김정은 체제의 미래와 남북관계
한반도 북쪽의 상속인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하면서 북한은 체제 안정의 시험대에 들어섰다. 포스트 김정일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은 김정은 체제의 안착 여부이다. 결론부터 먼저 도출한다면 김정은 체제의 북한은 단기적 안정성 가운데 장기적 불안정성을 내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단기적 안정성은 몇 가지 근거에서 비롯된다. 첫째 2009년 이후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한반도 북쪽의 상속인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하면서 북한은 체제 안정의 시험대에 들어섰다. 포스트 김정일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은 김정은 체제의 안착 여부이다. 결론부터 먼저 도출한다면 김정은 체제의 북한은 단기적 안정성 가운데 장기적 불안정성을 내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선 단기적 안정성은 몇 가지 근거에서 비롯된다. 첫째 2009년 이후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지난 18일,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수창)에서 주관하는 ‘2011 고등사사과정 발표회’가 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 발표회에는 과학영재교육원장, 지도교수, 군산고등학교 교사, 참가 학생 및 학부모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표 결과 ‘엽록소를 이용한 태양전지 제작’을 발표한 이상희 교수팀이 최우수 발표상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는 그동안 중등사사과정으로
해양생물공학과 최 윤 교수가 신간 「망둑어」를 발간했다. 이 책은 최 윤 교수가 물고기 연구를 시작한 이후 3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논문과 자료들을 정리한 것이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CaMP-WE(Creating Multi Playable Women Engineer) 사업단(단장: 김동익)이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도 여학생 공학교육 선도대학 지원사업 성과 결과 전국 1위에 선정돼 최우수 사업단으로 평가 받았다. 우리 대학 CaMP-WE사업단이 전국 1위로 선정된 요인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통합형 육성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실행하여 성인지 교수포럼, 자기주도 간담회, 입사희망 기업분석
지난달 20일, 최고경영관리자과정 21기 수료식이 사회과학대학 1층 계단식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강동수 외 64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채정룡 총장과 임용택 경영행정대학원장, 강봉균 총동문회장, 문동신 군산시장, 김귀동 최고과정 총동창회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한덕수 씨는 대학발전 및 면학풍토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황룡패를 받았으며 박원식 씨와 최창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