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신입생 연주회 마련
음악과(학과장: 임옥희)에서 주최하는 신입생 연주회가 오는 4일(수) 오후 4시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음악과에서는 이번 신입생 연주회를 통해 신입생들이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갓 입학한 신입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악과(☎469-4391)로 문의하면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음악과(학과장: 임옥희)에서 주최하는 신입생 연주회가 오는 4일(수) 오후 4시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음악과에서는 이번 신입생 연주회를 통해 신입생들이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갓 입학한 신입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악과(☎469-4391)로 문의하면
사학과 박영철 교수, 철학과 임규정 교수, 수학과 정재영 교수가 제7회 황룡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룡학술상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창적이고 탁월한 연구 업적과 교육 성과를 보인 교수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정다정 기자 dajeong6@kunsan.ac.kr
지난 14일, 28대 총학생회(회장: 허성진)가 주최하는 ‘2012학년도 학생 자치기구 연합 출범식’이 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 이번 출범식에는 이연식 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허성진 총학생회장(영어영문?4), 최오름 총여학생회장(영어영문?4), 함진희 총동아리연합회장(해양생명양식학과?4), 각 단과대학 회장 등 학생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총학생회장의
요즘 가장 인기 있는 TV프로그램 중 하나가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일곱 명의 가수가 출연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경연을 펼친 뒤 500명의 청중평가단이 매긴 순위에 따라 한 명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사회각층에서 ‘나는 선생님이다’, ‘나는 예술가다’라는 식의 신조어를 만들어
1991년 11월 새만금방조제사업이 착공된 이래 20년이 지나 당시 태어난 아이들을 ‘새만금동이’라 부르는 시대가 되었다. 지난 기간 새만금사업을 둘러싼 쟁론은 생태환경 및 수질문제와 관련한 해수유통문제 등을 차치하더라도 토지이용계획의 변화에서 잘 드러난다. 새만금사업의 토지이용계획은 1989년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될 당시 100% 농지로 출발하여, 2007년 4월에는 농지 72%, 산업 관광용지 28%
아시아를 비롯해 남미와 유럽 등 전세계에 한류 열풍이 불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더해지고 있다. 특히 K-POP을 통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외국인 팬층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에 우리말과 문화를 알릴 한국어 교사를 파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이 해마다
지난 9일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이 열렸다. 이번 입학식은 채정룡 총장 및 대학 관계자와 유학생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허가 선언과 유학생 대표 거 난(체육·1)의 입학생 선서 등으로 이뤄졌다. 2012학년도 입학 유학생은 총 20명이며 다음과 같다. △학사과정: 천동쥐엔(경제·1)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