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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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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신입생 연주회 마련

음악과(학과장: 임옥희)에서 주최하는 신입생 연주회가 오는 4일(수) 오후 4시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음악과에서는 이번 신입생 연주회를 통해 신입생들이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갓 입학한 신입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악과(☎469-4391)로 문의하면

by배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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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첫 자락

구멍 뚫린 청바지 잘 차려입고서 길을 나서는 발걸음 송송 뚫린 구멍사이로 흘러들어오는 화창한 햇빛과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하나 둘 하나 둘 걷다보면 어느새 다다른 봄의 첫 자락 모든 만물이 소생하고 피어오르는 계절, 봄. 차가운 겨울바람이 숨을 죽이고 꽃내음이 너실거리는 봄이 왔다. 지금 자신이 하던 일을 잠깐 멈추고 창문 밖을 바라보자.

무료 ‘2012학년도 학생 자치기구 연합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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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학생 자치기구 연합 출범식’ 개최

      지난 14일, 28대 총학생회(회장: 허성진)가 주최하는 ‘2012학년도 학생 자치기구 연합 출범식’이 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 이번 출범식에는 이연식 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허성진 총학생회장(영어영문?4), 최오름 총여학생회장(영어영문?4), 함진희 총동아리연합회장(해양생명양식학과?4), 각 단과대학 회장 등 학생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총학생회장의

by정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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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군산대학교 ROTC 후보생이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TV프로그램 중 하나가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일곱 명의 가수가 출연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경연을 펼친 뒤 500명의 청중평가단이 매긴 순위에 따라 한 명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사회각층에서 ‘나는 선생님이다’, ‘나는 예술가다’라는 식의 신조어를 만들어

무료 새만금과 군산대학의 발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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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과 군산대학의 발전전략

1991년 11월 새만금방조제사업이 착공된 이래 20년이 지나 당시 태어난 아이들을 ‘새만금동이’라 부르는 시대가 되었다. 지난 기간 새만금사업을 둘러싼 쟁론은 생태환경 및 수질문제와 관련한 해수유통문제 등을 차치하더라도 토지이용계획의 변화에서 잘 드러난다. 새만금사업의 토지이용계획은 1989년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될 당시 100% 농지로 출발하여, 2007년 4월에는 농지 72%, 산업 관광용지 28%

by김민영 기자
무료 한류와 함께 세계로 진출하는 한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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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와 함께 세계로 진출하는 한국어 교사

아시아를 비롯해 남미와 유럽 등 전세계에 한류 열풍이 불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더해지고 있다. 특히 K-POP을 통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외국인 팬층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에 우리말과 문화를 알릴 한국어 교사를 파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이 해마다

by정은해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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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 열려

지난 9일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이 열렸다. 이번 입학식은 채정룡 총장 및 대학 관계자와 유학생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허가 선언과 유학생 대표 거 난(체육·1)의 입학생 선서 등으로 이뤄졌다. 2012학년도 입학 유학생은 총 20명이며 다음과 같다. △학사과정: 천동쥐엔(경제·1) 외

by정은해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