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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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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청년사업단, 아동비전 형성서비스 ‘내일을 여는 아이’ 시행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에서는 지난 2월부터 아동비전 형성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아동비전 형성서비스인 ‘내일을 여는 아이’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 평균 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긍정적 자아인식과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책임감

by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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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 열려

지난 20일, 아카데미홀에서 학군사관 후보생 및 학부모, 주요 관련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학군사관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이 열렸다. 행사는 성적 우수자 표창, 임관신고, 임관 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승급·입단자 신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우리 대학 155학군단(단장: 이충희)은 2011년 학생군사학교 평가

by김태경 기자
무료 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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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판소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 다섯 바탕을 영문 번역했다. 또한 공연용 국·영문 자막도 제작했다. 번역된 다섯 바탕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등이다.  

by군산대언론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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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춘몽

한때 일본 바둑계를 주름잡았던 프로 바둑기사 조치훈씨가 기성전에서 우승한 후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자신은 바둑돌을 한수, 한수 둘 때 마다 목숨을 걸고 둔다는 유명한 말을 한적이 있다. 무슨 바둑돌을 목숨을 걸고 두겠느냐 만은 자신의 프로 정신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다. 최근에는 ‘나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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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동아리 활동을 하자

우리 대학에는 많은 동아리들이 있다. 이 동아리들은 봉사활동부터 연극, 음악, 운동,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동아리들이 활동에 애를 먹고 있다.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려는 학생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매우 바쁘다. 학점관리, 토익시험 준비, 각종 자격증 취득 등으로 주변을 둘러볼 여유 따윈 없고 방학기간 까지 영어학원에서 시간을

by김의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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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학습 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개최

지난 1월 3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정책학습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2008년부터 시행된 이 대회는 행정 직원의 역량 강화와 학내 학습문화 확산 등을 도모하기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동아리 중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9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수상팀은 ▲최우수상 우공이산(‘Multi player형 인재육성을 위한 다전공 운영 활성화 방안’

by김의한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