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홍보대사 ‘배우 송새벽 초청강연’ 열려
지난 7일 대외협력과(과장: 길종호)가 주관한 ‘송새벽(철학과·4)학우 초청강연’이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초청강연은 ‘명품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질문에 송 학우가 대답하는 형식으로 1시간 정도 이뤄졌다. 이날 강연에서 송 학우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을 보람 있게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7일 대외협력과(과장: 길종호)가 주관한 ‘송새벽(철학과·4)학우 초청강연’이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초청강연은 ‘명품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질문에 송 학우가 대답하는 형식으로 1시간 정도 이뤄졌다. 이날 강연에서 송 학우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을 보람 있게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7일 공대 5호관 세미나실에서 ‘채용설명회’를 실시했다. 채용설명회는 학생들에게 두산에 대한 자세한 이해를 돕고 채용과정의 세부내용 및 Tip 제공 등을 통해 채용과 관련된 중요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두산 인프라코어 인천본사 인사팀 이재훈 부장과 군산공장 공장장 안병선 상무를 강사로 초청했다. 또한, 지난 6일과 7일
지난 9일, 최재만 KB 국민은행 나운동 지점장이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재만 지점장은 “군산대학교의 발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기쁘다. 우리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인 군산대학교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발전기금을 전했다. 이에 채정룡 총장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성원이 날로
우리 학교 인문대학(학장: 남기혁)은 지난 6월 20일 상해 외국어대학에서 이 대학 동방어대학과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인문학 연구의 주요 담론으로 자리 잡은 ‘동아시아’ 문제에 대한 학제 간 성찰을 이끌어내고 인문학 내에서의 융복합적 연구의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 행사는 군산대학교와 외국 대학 간의 교류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성미)와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조영배)가 3년 연속 디자인학과계약운영제 사업에 선정돼 국비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지원하는 것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디자인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맞춤형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참여학생 중 우수학생을 조기 선발해 졸업 후 참여기업에서 채용하도록 하는 등 졸업 후 취업과도 연계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