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협주곡의 밤’열려
음악과(학과장: 변복순)에서 주최한 ‘제17회 협주곡의 밤’이 지난 31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과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군산의 예술문화 발전에 공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열렸으며 음악과 양희정 교수의 지휘로 바이올린 윤지선(음악·4), 첼로 조수경(음악·3)등 총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음악과(학과장: 변복순)에서 주최한 ‘제17회 협주곡의 밤’이 지난 31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과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군산의 예술문화 발전에 공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열렸으며 음악과 양희정 교수의 지휘로 바이올린 윤지선(음악·4), 첼로 조수경(음악·3)등 총
▲ 영재교육네트워크 구축 협약식 모습 지난 20일,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수창)에서 주최한 ‘2011 호남권 과학영재교육원 영재교육네트워크 구축 협약식과 워크숍’이 아카데미홀 2층 이노카페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영재교육원을 비롯해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등 호남권 5개 대학 과학영재교육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별 과학영재교육원이 가졌던 기존의 경쟁구도에서 탈피해 상호
현재 본교의 영문표기를 모르는 학우들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왼쪽 상단에는 ‘국립 군산대학교’라는 한글표기와 함께 ‘Kunsan National University’라는 영문표기가 보인다. 이 영문표기를 우리는 대외적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군산시의 영문명은 어떻게 되는지 보자. 군산으로 진입하는 국도와 고속도로 등의 표지판, 군산시 홈페이지등을 살펴보면 하나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