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s of KNU
대학 교정을 누비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관심을 기울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기사가 아니었다면 기자도 아무나 붙잡고 얘기를 걸어볼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지나가는 학내 사람들을 붙잡고 인터뷰를 부탁하고 사진을 찍는 일은 쉽지 않았다. 교정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한가하지 않았고 사진을 찍는다면 대부분 부담스러워했다. 그들에게 한 질문은 이런 것이었다. 가장 행복했을 때,
대학 교정을 누비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관심을 기울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기사가 아니었다면 기자도 아무나 붙잡고 얘기를 걸어볼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지나가는 학내 사람들을 붙잡고 인터뷰를 부탁하고 사진을 찍는 일은 쉽지 않았다. 교정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한가하지 않았고 사진을 찍는다면 대부분 부담스러워했다. 그들에게 한 질문은 이런 것이었다. 가장 행복했을 때,
▲ 사진제공: 에스비씨(주) 직원 이번에 소개할 회사는 에스비씨㈜로 아연말 부분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쾌거를 이룬 아시아 대표 아연기업이다. 중국, 베트남에 해외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되어 있는 등 많은 학우들에게 이번 기사가 취업과 병역에 대해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부한다. 인터뷰에는 에스비씨의 김용구 부장님이 응해주셨다. ▲ 채진령 기자가 김용구 부장을
최동현(국어국문학) 교수가 ‘진채선’을 소재로 한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 제작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진채선의 전반적인 생애에 대해 자문 받았으며, 이전에는 논문 『진채선의 생애와 생가에 관하여』와 보고서 『진채선 생가 조사 및 검당마을 염정지 지표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는 진채선 연구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