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자로 산다는 것은
처음 신문사에 들어가게 된 계기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동경 때문이었다. 수능이 끝나고 봤던 드라마에 나온 정의감 넘치는 기자들을 보면서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로망이 생겼었다. 그 이상 하나로 나는 신문사에 들어갔다. 처음 들어간 그때는 마냥 좋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사를 어떻게 쓰는지 보다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 기자라는 타이틀이
처음 신문사에 들어가게 된 계기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동경 때문이었다. 수능이 끝나고 봤던 드라마에 나온 정의감 넘치는 기자들을 보면서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로망이 생겼었다. 그 이상 하나로 나는 신문사에 들어갔다. 처음 들어간 그때는 마냥 좋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사를 어떻게 쓰는지 보다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 기자라는 타이틀이
2015. 7. 20 (월) 출국일 비행기 출발은 언제나 나에겐 가슴 설레는 일이다. 일정이 정말 빡빡했던 하루였다. 울란바토르 공항에 내려 우리와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과 만나 신기함을 만끽함과 동시에 발자언니를 만났다. 작년 3기 사람들로부터 많이 들었던 사람이다. 앞으로 2주 동안 이분과 함께 있을 생각에 더 궁금해지는 분이다.
[정치] 野, 정종섭·최경환 선관위 고발장 접수…'선거법 위반' 징병 대상자 "우울증 앓아요"…국과수가 진위 확인 NSC, 이산가족상봉 논의…靑 "우선 순위따라 차분히 추진" '현궁 개발비리' 국방과학연구소 중령 구속영장 [경제] 최경환 "내년 예산 확장적 운용…국방비
지난달 4일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우리군 수색 작전 중 목함지뢰 폭발로 인해 육군 1사단 소속부사관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에 우리나라는 이것을 북한의 소행으로 보고 10일 오전 합동참모본부에서 대북경고성명을 발표하며 북한의 사과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했다. 그리고 그날 오후5시 국방부는 2004년 이후 11년 만에 대북확성기방송 재개를 결정했다. 다음날 11일에는 청와대에서 “북도발은
대한조선학회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충남대학교 공과대학이 공동주최한 휴먼보트 인력선 솔라보트를 대상으로 하는 신개념 수상 축제인 "Human and Solar Powered Vessel Festival 2015"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렸다. 대회에는 기계자동차조선해양공학부 조선해양공학전공(조선공학과)인 한창우, 이우영, 이호준, 권태호, 김강훈, 정도윤, 오형탁, 김원준, 박민수, 송하수, 박주희, 김유민, 최수림이 한 팀으로 출전하여 휴먼보트
한국미술협회 전주시지부가 주최한 ‘제11회 온고을미술대전’이 지난 6월 21일 열렸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공예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이찬열(세라믹디자인학과·4) 학우가 최우수상을, 박경애(세라믹디자인학과·4) 학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정엽(세라믹디자인학과·4) △서강혁(세라믹디자인학과·4) △홍순원(세라믹디자인학과·4) △조현용(세라믹디자인학과·4) △홍지희(세라믹디자인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