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학 어제 오늘 내일
이 사진들은 인문대 공사 전후를 비교해준다. 먼저 외관은 언뜻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입구가 바뀌었고, 내부의 변화를 보면 천장은 석면 텍스였는데 석면이 없는 것으로 교체하고 △내진보강 △결로방지 △창호개선 등을 했다. 강의실은 층마다 공사 전후로 비교하자면 1층의 경우 공사 전에는 대형 강의실, 멀티미디어 강의실 계단식 강의실 등이 있었으나, 공사 후에는 교양강의실 2개가 더
이 사진들은 인문대 공사 전후를 비교해준다. 먼저 외관은 언뜻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입구가 바뀌었고, 내부의 변화를 보면 천장은 석면 텍스였는데 석면이 없는 것으로 교체하고 △내진보강 △결로방지 △창호개선 등을 했다. 강의실은 층마다 공사 전후로 비교하자면 1층의 경우 공사 전에는 대형 강의실, 멀티미디어 강의실 계단식 강의실 등이 있었으나, 공사 후에는 교양강의실 2개가 더
지난 17일 오전 6시 30분에 경남 진주시 강남동의 한 인력공사 사무실 앞에서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는 이른바 ‘묻지 마 살인’이 일어났다. 전모(55) 씨가 윤모(57)·양모(63)·김모(55) 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약 300여m를 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
2013년 성추행 혐으로 기소됐던 물리치료사가 현장에서 싫다는 의사를 표현하지 않다가 뒤늦게 고소한 피해자의 행동을 근거로 무죄 취지의 판결을 선고받았다. 치료사는 서울 한 한방병원에서 목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피해자를 상대로 수기 치료를 하던 중 침대에 누워있던 피해자의 가슴을 수차례 만진 혐의로 2013년 기소됐었다. 1심과 2심에서는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고 치료사를 허위
사람에게는 이성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 둘로 나뉠 수 있다. 이성과 감성을 구분하는 퍼센티지가 다를 뿐 누구나 이성과 감성을 갖고 있다. 이성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 동물과 구분되게 하는 것이며, 여기에서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라는 정의가 성립한다. 데카르트는, 만인에게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게 갖추어진 이성능력을 ‘양식’ 혹은 ‘자연의
개강모임으로 시끄러운 대학로, 왁자지껄한 과 엠티! 이젠 릴렉스할 때도 됐잖아~? 그래서 준비했다! 과모임, 많은 과제들이 뒤섞인 바쁜 일상을 잠시 벗어나 당신이 쉬어갈 수 있는 곳, 한국 특유의 서정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고즈넉한 시골길인 그곳. 바로 구불길이다. 나만 믿고 따라와~ 구불길은 久(오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