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120주년 기념 포스터 공모전
오는 7일(월)부터 5월 21일(수)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서 ‘동학농민혁명 120주년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 주제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선양하고자 하는 내용 △동학농민혁명의 발생 배경 △동학농민군의 활동 모습 및 성과 △동학농민혁명이 성공했다면 이후 달라진 모습 등이다.
오는 7일(월)부터 5월 21일(수)까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서 ‘동학농민혁명 120주년 기념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학농민혁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 주제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선양하고자 하는 내용 △동학농민혁명의 발생 배경 △동학농민군의 활동 모습 및 성과 △동학농민혁명이 성공했다면 이후 달라진 모습 등이다.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4일(금) 16:00까지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청소년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 주제는 청소년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기획과 아이디어이며, ‘청소년 생활체육 사업’의 새로운 이름에 대한 공모도 포함한다. 응모 자격은 대학생 이상의 학력을 가진 학생 및 일반인이며, 지원은 5인 이내의 팀으로 응모 가능하다.
지난 19일(수)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제 8대 공무원 직장협의회장 출범식 및 정기 총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해 강오형 공직협 회장, 노조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오형 공직협회장 출범사 △나의균 총장 축사 △백선기 전국대학노동조합 군산대학교 지부장 연사대 식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강오형 공직협회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구조개혁 등 시대적 상황이
지난 17일, 사학과(학과장 곽장근)와 국립전주박물관이 국립전주박물관 대회의실에서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 실습, 학술연구, 인적교류 등 상호 관심분야에서 공동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유병하 국립전주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학과 학생들이 박물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풍부한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박물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 철학과와 문화사상연구소가 주관하는 ‘시민인문강좌’가 개최됐다. 이번 시민인문강좌는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다문화로 인한 갈등 상황을 배경으로 하며 6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오후 7시에서 9시에 열린다. 장소는 군산대학교 인문대학 1층 1133호에서 군산 시민
우리 대학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수창)은 지난 17일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평가하는 ‘2013 과학영재교육 사업 연차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매년 사업운영보고서를 통해 계획의 타당성, 학생선발 및 학생관리,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및 운영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과학체험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운영해 왔으며,
지난 17일, 7대 총장 나의균 총장이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의연하였다. 7대 총장으로 취임한 나 총장은 대학재정확충을 8대 공약 가운데 하나로 내걸은바가 있다. 나 총장은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입학자원 감소로 대학재정 건전화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으로, 이제는 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경제논리를 도입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면서
지난 14일 경영행정대학원 최고 경영 관리자 과정 23기 동문이 대학 발전기금 300만원을 나의균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 발전기금은 우리 대학의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김성수 회장은 지역과 대학은 공동운명체임을 강조하며 대학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고 경영 관리자 과정은 기업이나 단체의 관리자로 하여금 능동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