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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 보증금은 어디로 갔을까?

새학기가 시작되니 전공서적과 학교에서 쓸 물건들이 한 가득이다. 이 물건들을 보관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인문대 학생회는 사물함을 대여하고 있다. 그런데 사물함 대여방법이 달라진 듯하다. 1년 동안 사물함을 임대하는 조건으로 5000원의 보증금을 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대여료로 바뀌었다고 한다. 학생들의 편의보다는 이익을 내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정에 따라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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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힘, 그리고 사도의 길: 영화 “파파로티”를 보고

이 세상에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에너지가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듣게 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커다란 힘으로 작용하여 좌절이나 절망으로부터 벗어나 자기의 꿈을 실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운인지도 모른다. 이처럼 한 사람의 인생에서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무료 대학과 지역의 역사가 담겨있는 박물관의 30주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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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지역의 역사가 담겨있는 박물관의 30주년 기념일

    ▲ 사진 : 대외협력과 박물관(관장: 박영철)이 지난 1일 개관 30주년을 맞아 기념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기념학술대회는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지난 30년간 박물관은 군산의 역사를 위해 활발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를 통해 문화유산을 발굴·수집 해왔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많은 기획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많은 기여를

by김지환 선임기자
무료 비정규직 통념의 해부/맛있는 빵집/우리가 아는 장애는 없다
연재종료

비정규직 통념의 해부/맛있는 빵집/우리가 아는 장애는 없다

      『비정규직 통념의 해부』 김양지영 지음 (푸른사상, 2011) 『비정규직 통념의 해부』는 비정규직에 대한 통념, 그 통념이 여성 직종·직무와 만나 여성 노동 비정규직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위 여성 직종·직무는 단순·비숙련 직종으로 비정규직화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통념이 유효한

by군산대언론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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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의식, UCC 제작으로 올리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21일(화)까지 ‘제6회 즐거운 환경 UCC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2013 도시환경협약 샌안토니오 정상회의」 주제인 ‘Green City&Smart Growth’와 연관되는 작품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사례와 이를 통해 맞이할 미래의 모습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 △국제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국민의식을 전환시키는

by염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