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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alk Talk 스피치 대회’ 실시

오는 4월 4일(목),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Talk Talk Talk 스피치 대회’ 예선이 본교 제 1학생회관 1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이번 스피치 대회는 그 동안 자신이 하고 싶었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만약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다면 지난

by유지혜 기자
무료 학생해외봉사단, 캄보디아에서 일주일간 봉사활동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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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해외봉사단, 캄보디아에서 일주일간 봉사활동 실시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제1기 하계 학생해외봉사단이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외봉사단원들은 시엠립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화단조성, 벽화그리기, 난간페인트 칠하기 등의 노력봉사와 교육봉사, 의약품 기부, 의료봉사, 태권도, 풍물, K-POP, 문화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대학교를 방문해 문화교류의 시간을 갖고 양교 협력을 위한 초석을

by김지환 선임기자
무료 김민영 교수, 새만금관광지구 개발 기반 마련 도지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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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교수, 새만금관광지구 개발 기반 마련 도지사상 수상

경제학과 김민영 교수가 새만금 관광지구 조기개발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김민영 교수는 2011년부터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장을 맡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SG-FEZ) 관광지구 개발 및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새만금발전전략세미나와 과제개발지원 및 네트워킹을 총괄 새만금지역 정체성의 원유를 찾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이주영 기자 tardis123@kunsan.ac.kr  

by이주영 기자
연재종료

빗소리 듣는 동안

빗소리 듣는 동안 안도현   1970년대 편물집 단칸방에   누나들이 무릎 맞대고 밤새 가랑가랑 연애 얘기하는 것처럼 비가 오시네   나 혼자 잠든 척하면서 그 누나들의 치맛자락이 방바닥을 쓰는 소리까지 다 듣던 귀로, 나는 빗소리를 듣네   빗소리는 마당이 빗방울을 깨물어 먹는 소리   맛있게, 맛있게 양푼 밥을 누나들은 같이

무료 효율성 문제로 구 노천극장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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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 문제로 구 노천극장 철거

    ▲ 예전 노천극장(좌)과 노천극장이 철거된 후의 모습(우) 지난 1994년 준설된 노천극장(사회대 운동장 맞은편)이 지난 2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노천극장은 지난 1995년 군산대언론사 207호를 통해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비판받기도 했으며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받아왔다. 문제시된 내용은 노천극장이 공연시설의 노후화로 인하여 학생들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부분과 접근성이

by김의한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