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룡 총장, 필리핀 3개 대학 방문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채정룡 총장이 필리핀 대학과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대학, 필리핀 바탕가스 주립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술 및 학생교류 협력을 방안 및 협의하고 웨스트비사야스대학의 졸업식을 참석 및 축사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채정룡 총장이 필리핀 대학과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대학, 필리핀 바탕가스 주립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술 및 학생교류 협력을 방안 및 협의하고 웨스트비사야스대학의 졸업식을 참석 및 축사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필자에게 올해 들어 접하게 된 뉴스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 중의 하나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연이은 자살사건이었다. 보도된 바와 같이 올해 들어 주민자치센터에 근무하는 3명의 사회복지 공무원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업무과중을 이유로 연이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회복지 일선 현장에서 고통스러워하다 스스로 생을 접은 동료 사회복지사들에게
신학기의 싱그러움이 만발하는 3월 마지막 주. 우리 군산대 ROTC 52기 40명은 우리대학과 ROTC 총동문회 등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받아 일본 오사카지역으로 해외군사문화탐방을 다녀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첫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여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으로 떠나는 배에 올랐다. 우리는 동경을 이어 일본 제2의도시인 오사카를 비롯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나라, 메이지유신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 버스커 버스커, 벚꽃엔딩 - 봄이 왔다.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고 벚꽃이 피기 시작함과 동시에 작년에 유행했던 봄 노래도 잊혀지지 않고 거리를 메운다.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늦게, 중간고사 시험공부를 시작할 때쯤 피기 시작하는 군산대학교 캠퍼스의 벚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