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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의류학과 구보배 외 3명, ‘2012 전주한지문화 축제 코스튬 플레이 패션쇼’에서 수상
전주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회와 전주패션협회가 주관하는 ‘2012 전주한지문화 축제’ 코스튬플레이 패션쇼에서 의류학과 3학년 구보배, 고유니 학생이 장려상을, 정희진, 민성회 학생이 각각 동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학군단, 금강 자전거길 개통 기념 자전거 대축전 참가
지난달 22일, 제155 학생군사교육단(단장: 이충희)이 금강 자전거길 개통을 기념하는 자전거 대축전에 참가했다.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군산시 금강 철새조망대 하구둑과 익산 성당포구 사이 26km 자전거길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자전거타기 실천 결의,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자전거 기증식 등으로 진행됐다. 하이라이트인 자전거 라이딩에는 학군단장과 후보생 20여
주요 보직자, 대학 발전기금 1천5백만 원 기부해
지난달 25일, 김충묵 교무처장을 비롯해 이연식 학생처장, 차왕석 기획처장, 최윤 산학협력단장, 남기혁 인문대학장, 박계성 예술대학장, 임용택 사회대학장, 나종길 자연대학장, 김동익 공과대학장, 이정열 해양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우리 대학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대학 발전기금 1천5백만 원을 기부했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전라북도 교육감 취업특강 열려
지난 27일 오후 2시 1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종합교육관 2층 대강당에서 전라북도교육감 취업특강이 열렸다. 이 행사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강사로는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이 초빙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생활 속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판소리
저명한 국문학자 조동일은 연극과 영화 미학을 다룬 책 <<카타르시스, 라사, 신명풀이>>에서 누가 우리 민족의 일원으로서 자격을 갖추었는가를 가리는 데 세 가지의 기준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말을 모국어로 삼고 있는가, 김치를 먹으면 맛이 있는가, 판소리를 들으면 즐거운가 등 세 가지를 들었다. 여기서 그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할 수는
국책 사업 선정, 학교 발전의 발판으로 삼아야
우리 대학이 올해 링크(LINC)사업과 대학역량강화사업 등 정부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우리 대학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 3월 28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 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대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총 182억 원을 지원 받게 되었다. 올해에는 약 40여억이
“나가사키에서 평화(平和)를 외치다.”
아직 서늘한 바람이 부는 이른 봄, 3월 25일 군산대 155학군단 4학년 37명은 5일간의 군사문화탐방을 위해서 일본으로 가는 배에 몸을 실었다. 우리와 애증으로 얽힌 섬나라일본은 우리가 미워하고 무시하는 나라지만 절대로 만만히 볼 수 없고 경험해볼만한 선진국가이다. 그 일본을 우리 ROTC 4학년 후보생들이 다녀왔다. 에메랄드 빛 바다너머로 육지가 보인다.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