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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학생 자치기구 연합 출범식’ 개최
지난 14일, 28대 총학생회(회장: 허성진)가 주최하는 ‘2012학년도 학생 자치기구 연합 출범식’이 아카데미홀에서 열렸다. 이번 출범식에는 이연식 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허성진 총학생회장(영어영문?4), 최오름 총여학생회장(영어영문?4), 함진희 총동아리연합회장(해양생명양식학과?4), 각 단과대학 회장 등 학생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총학생회장의
‘나는 군산대학교 ROTC 후보생이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TV프로그램 중 하나가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일곱 명의 가수가 출연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경연을 펼친 뒤 500명의 청중평가단이 매긴 순위에 따라 한 명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사회각층에서 ‘나는 선생님이다’, ‘나는 예술가다’라는 식의 신조어를 만들어
새만금과 군산대학의 발전전략
1991년 11월 새만금방조제사업이 착공된 이래 20년이 지나 당시 태어난 아이들을 ‘새만금동이’라 부르는 시대가 되었다. 지난 기간 새만금사업을 둘러싼 쟁론은 생태환경 및 수질문제와 관련한 해수유통문제 등을 차치하더라도 토지이용계획의 변화에서 잘 드러난다. 새만금사업의 토지이용계획은 1989년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될 당시 100% 농지로 출발하여, 2007년 4월에는 농지 72%, 산업 관광용지 28%
남자의 물건/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남자의 물건』 김정운 저 (21세기북스, 2012)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대한민국 남자들을 위해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삶의 기쁨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책. 불안하고 갑갑한 대한민국 남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그래서 자신의 존재 의미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한다.
‘싸이다’와 ‘쌓이다’ / ‘안’과 ‘않-’
여러분과 국어의 ‘바른 말 고운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하고 첫 번째 여러분과 만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가 흘렀네요. 여러분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적응이 어려웠을 텐데 이제는 서서히 적응이 되어 가지요? ‘바른 말 고운 말’을 찾아 저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도 좀 더 익숙해졌으면
한류와 함께 세계로 진출하는 한국어 교사
아시아를 비롯해 남미와 유럽 등 전세계에 한류 열풍이 불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어에 대한 관심도 더해지고 있다. 특히 K-POP을 통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외국인 팬층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에 우리말과 문화를 알릴 한국어 교사를 파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다문화 가정이 해마다
201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 열려
지난 9일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2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이 열렸다. 이번 입학식은 채정룡 총장 및 대학 관계자와 유학생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허가 선언과 유학생 대표 거 난(체육·1)의 입학생 선서 등으로 이뤄졌다. 2012학년도 입학 유학생은 총 20명이며 다음과 같다. △학사과정: 천동쥐엔(경제·1)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