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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도서관 이용시연회 열려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황룡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자책도서관 이용시연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전자책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전자책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책도서관 이용시연회에서는 △PC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전자책 이용 방법 시연 △전자책도서관 이용 안내 리플릿 제공 △전자책 다독상 행사 홍보 등이 진행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by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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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생 해외 봉사단

교육과학기술부 후원,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1년 동계 단기 23기 한국대학생 해외봉사단 해단식이 지난 2월 24일 서울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에서는 전라도 지역 특화사업으로 이 슬(산업디자인․4), 김동훈(신소재공․3), 주진웅(해양생산학․2) 3명이 인도네시아에 파견돼 15일 간의 해외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 사진공모전에서 본교 학생이 포함된 인도네시아

by 강유진 기자
무료 448호 신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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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호 신간소개

『고전의 유혹』 잭 머니건 저(을유문화사) 「일리아스」부터「빌러비드」까지 이미 고전이 되었거나 앞으로 고전이 될 명작 50편을 소개한 책이다. 또한 각 작품의 매력과 즐길 점, 때로는 버려야 할 점을 여섯 가지로 정리해주는 배려심이 넘치는 책이다. 그 배려심이 고전을 따분하고 어려운 것, 시험을 위한 것이라 단정 짓던 사고를 타파해 준다.

by배소연 기자
무료 모든 것이 낯선 지금, <군산대언론사>에게 도움을 청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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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낯선 지금, <군산대언론사>에게 도움을 청해보자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12학번 학우들은 아직 학교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울 것이다. 필자를 포함해서 주변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1학년 때는 모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고등학교시절에는 학교와 선생님이 모든 것을 지시해 주는 것에 반해 대학에서는 스스로 찾아야만 하는 데에서 두려움을 느꼈기 때문이리라. 그런 신입생 학우들에게는 <군산대언론사&

by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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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는만큼 즐기는 군산대 life

Q. 세계로 여행도 하고 공부도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지? A. 세계로 여행도 하고 공부도 하는 거 어렵지 않아요~! 우리 대학에서 제공하는 세계교육기행 프로그램으로 하면 돼요~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학생들에게 해외 현지의 교육,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탐방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야! 급변하는 국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적응할 수

by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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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는만큼 즐기는 군산대 life

Q. 매일 매일 책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작심삼일인 경우가 태반이야. 또 책을 읽어도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책을 읽고, 읽은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A. 고민고민 하지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혹시 황룡교양필독서라고 알고 있니?

by김의한 선임기자
무료 동적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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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적평형

      엔트로피란 무질서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세상 만물은 자연상태에서 항상 무질서, 즉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변하여 결국에는 더 이상 엔트로피의 증가가 없는 최대 엔트로피 상태에 이른다고 한다. 그런데 인간을 포함한 생물은 이 법칙을 거슬러 살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결국에는 죽음과 더불어 이 법칙에 따라 무질서하게 흩어지겠지만 적어도 태어나

연재종료

군산 외국인 거류지의 흔적, 원도심의 격자형 가로망

근대 개항도시로서 군산의 가장 오래된 흔적은 아마 원도심의 격자형 도로 체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제국 정부가 군산을 개항하면서 외국인 거류지를 조성하기 위하여 계획한 사각형의 도시 블록과 그것을 둘러싸는 격자형 가로망에서 현재 군산 원도심의 도로 체계가 유래하기 때문이다. 격자형 가로망의 안쪽으로 도시 블록을 가득 채우고 있는 건축물들은 대한제국기로부터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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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3주년에 부쳐

1979년 3월 창간 이래 33개 성상을 이어온 군산대학 신문은 이제 어엿한 장년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무릇 언론의 사명과 역할을 이야기할 때 시심치 않게 등장하는 말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이다. 올바른 논리(正論)와 곧은 붓(直筆)으로 사실을 사실대로 알리겠다는 언론의 자세를 간결하게 설명하는 말이다. 이 때문에 국내의 많은 언론사들이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