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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개최
총동문회(회장: 강봉균)는 17일 저녁 나운동 궁전웨딩홀에서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시립교향악단 공연 △공로상 시상 △만찬 및 환담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 날 ‘2011년도 송년의 밤’ 에서 총동문회는 대학에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생 특강
지난 14일 오후 2시에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성미)에서 주최한 졸업생의 전공 멘토링이 자연과학대학4호관 4101호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들에게 현장 실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주)성인터내셔널에 재직중인 2008년 졸업생 강성혜가 강사로 초빙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한국지능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2011 한국지능시스템학회(KIIS) 추계학술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2일(월)까지 공과대학 3호관에서 열린다. 한국지능시스템학회는 국내 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퍼지이론과 지능시스템 분야를 주도적으로 연구하며 다양한 학술활동을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저명 학자의 발표와 지능정보시스템, 인식시스템, 미셀레니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1백10여 편이 발표된다. 정은해 기자 for_truth@kunsan.ac.
쉽고 간결하게 쓰자
글은 쉽고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 쉬운 우리말 표현이 있다면 굳이 어려운 한자어를 쓸 필요가 없다.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말로 문장을 길게 늘이거나 번역투로 표현하는 것 역시 문장을 어렵고 복잡하게 한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필자의 박사 학위 논문을 살펴보니 ‘-고 있다’라는 표현이 162회나 나온다. 그 대부분은 ‘-고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현명한 선택의 법칙 ‘10-10-10’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서부터 ‘지금 눈을 뜰까 조금 더 있다가 뜰까?’, 일어나서 바로 ‘세수를 할까 운동부터 할까?’, ‘아침을 먹을까 말까?’ 등을 비롯하여 매순간순간 선택하면서 우리는 삶을 영위하고 있다. 선택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선택이 있다. 상대방의 청혼을 ‘받아들일까
문화유적의 寶庫, 군산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군산 여행에 관한 자료를 찾다보면 대부분 일제강점기 이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언 듯 보면 군산은 마치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도시처럼 비춰지기 쉽다. 최근 진행되는 문화재와 관련된 대다수의 사업과 활동들 또한 일제강점기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 일년동안 이 지면을 통해 우리 군산지역의 문화유적을 큰 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