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4> : 고밀도 액션 패키지의 디럭스 판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들은 남성 히어로가 펼치는 ‘미션 임파서블’의 시청각적 수행의 전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 본드’와 ‘슈퍼맨’ 및 ‘인디아나 죤스’ 등의 고전적인 영웅들뿐만 아니라, ‘배트맨’, ‘스파이더맨’, ‘제이슨 본’ ‘잭 스패로우’ 등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들은 남성 히어로가 펼치는 ‘미션 임파서블’의 시청각적 수행의 전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 본드’와 ‘슈퍼맨’ 및 ‘인디아나 죤스’ 등의 고전적인 영웅들뿐만 아니라, ‘배트맨’, ‘스파이더맨’, ‘제이슨 본’ ‘잭 스패로우’ 등
지난 15일, 교육개발원(원장: 류보선)에서 주최하는 ‘2011학년도 황룡튜터링 및 우수보고서 시상식’이 제2학생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황룡튜터링 및 우수보고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황룡튜터링 △최치원상(최우수활동상): The Best(법학과) △채만식상(우수활동상): DAY BY DAY(유럽미디어문화학과) 외 1팀 △우수소감문상: 김경직(유럽미디어문화학과) 외 8명 ▲우수보고서 △채만식상(우수상): 서지영(
2011년 지난 한해는 <군산대언론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해였다. 대판 사이즈의 신문이 가졌던 딱딱한 느낌을 탈피하고 친근하고 신선한 인상을 주고자 종전의 대판 사이즈에서 그 절반 크기인 타블로이드판으로 크기가 작아 졌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코너들도 생겨서 더욱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더해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황룡닷컴(https://cdn.media.
미술관(관장: 곽석손)에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황룡도서관 3층 미술관에서 한국 민화 대표 작가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초대전은 전통문화와 어우러진 민화 속의 현대를 느낄 수 있는 전시를 통해 군산시민과 전북도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공간 마련을 위해 열렸다. 한국 민화 대표작가 초대전에는 한국전통미술인 회장인 정승희의 작품을 비롯해 마영희, 이경희, 간수진, 박경희, 이광무 등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원장: 김민영)은 지난 13일, 해양대학 대회의실에서 ‘새만금 내부개발 참여를 위한 중장기 R&D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군산과 새만금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각종 사업과 관련하여 군산대 학교가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개발과제를 발굴하여 사업화하기 위한 중장기 R&D 시행계획을 수립하고자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작은 미술관’이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군산-겨울, 색(色)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황룡도서관 3층 미술관에서 개최됐다. 전북도립미술관은 도민들의 미술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각 시, 군의 문화시설에 도립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 김선주 기자 sophiawor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