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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종료

‘진정성’과‘공감’의 대학발전계획과 여의주를 품는 2012년!

  새 희망을 안고 다시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새해를 맞았다. 역사상으로 얼른 떠오른 것이 420년 전 임진왜란인데, 그 어느 해보다 국내외 여건이 불확실하다.   우선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주요국 지도부가 대선을 치르고, 중국도 교체가 예정돼 한마디로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임에 분명하다. 더욱이 연말 북한 지도체제의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개최
대학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개최

      총동문회(회장: 강봉균)는 17일 저녁 나운동 궁전웨딩홀에서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시립교향악단 공연 △공로상 시상 △만찬 및 환담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 날 ‘2011년도 송년의 밤’ 에서 총동문회는 대학에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

by 강유진 기자
무료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생 특강
대학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생 특강

      지난 14일 오후 2시에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성미)에서 주최한 졸업생의 전공 멘토링이 자연과학대학4호관 4101호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들에게 현장 실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주)성인터내셔널에 재직중인 2008년 졸업생 강성혜가 강사로 초빙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by 강유진 기자
대학

한국지능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2011 한국지능시스템학회(KIIS) 추계학술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2일(월)까지 공과대학 3호관에서 열린다. 한국지능시스템학회는 국내 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퍼지이론과 지능시스템 분야를 주도적으로 연구하며 다양한 학술활동을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저명 학자의 발표와 지능정보시스템, 인식시스템, 미셀레니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1백10여 편이 발표된다. 정은해 기자 for_truth@kunsan.ac.

by정은해 선임기자
연재종료

쉽고 간결하게 쓰자

 글은 쉽고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 쉬운 우리말 표현이 있다면 굳이 어려운 한자어를 쓸 필요가 없다.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말로 문장을 길게 늘이거나 번역투로 표현하는 것 역시 문장을 어렵고 복잡하게 한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필자의 박사 학위 논문을 살펴보니 ‘-고 있다’라는 표현이 162회나 나온다. 그 대부분은 ‘-고

by김의한 선임기자
연재종료

변명은 슬프다

 변명은 슬프다 권경인 오래 병들어 푹푹 썩어버린 지상의 작은 방 한 칸을 버리고 눈비 오는 동안 조용히 길을 물어 한천에 닿다 너무 또렷하여 빛 한 점 내비치지 않는 마음의 원시림 누추하고 귀한 것들이 제 속의 숨은 보석을 끌고 산을 올라간다 다스릴 것 하도 많아서 길은 끝이 없는데 제 그림자

by김의한 선임기자
무료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현명한 선택의 법칙 ‘10-10-10’
대학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현명한 선택의 법칙 ‘10-10-10’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서부터 ‘지금 눈을 뜰까 조금 더 있다가 뜰까?’, 일어나서 바로 ‘세수를 할까 운동부터 할까?’, ‘아침을 먹을까 말까?’ 등을 비롯하여 매순간순간 선택하면서 우리는 삶을 영위하고 있다. 선택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선택이 있다. 상대방의 청혼을 ‘받아들일까

by김의한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