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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판소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 다섯 바탕을 영문 번역했다. 또한 공연용 국·영문 자막도 제작했다. 번역된 다섯 바탕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등이다.
제7대 공무원 직장협의회장, 조남수 씨 당선
지난 1월 17일 제7대 공무원 직장협의회장 선거 결과 ‘참여와 화합의 공무원 직장협의회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운 조남수 씨가 당선됐다.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예술 속의 과학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이광래, 김선희, 이기원 저 (지와사랑, 2011) 이 책은 심각한 마음병을 앓는 사람들에게 정신의학적 진단이나 그에 따른 화학약물요법이 아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인정과 인간애적인 치유를 제공한다. 눈에 보이는 질병, 즉 ‘병원병’이 아닌 보이지 않는 ‘마음앓이’는 약물적 치료보다
‘웃-’과 ‘윗-’
여러분과 올 한해 같이 바른 말 고운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볼 박시균 교수입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국어에서 나타나는 잘못 되거나 혼동을 일으키는 표현들을 생각해보고 그것들을 바르게 고쳐 나가면서 올바르고 아름다운 국어를 쓰도록 같이 노력해 가도록 합시다. ‘웃마을에 놀러 간다.’, ‘윗마을에 놀러 간다’ ‘웃어른을 찾아뵈러
대한제국 관세행정의 유일한 건축유산, 구 군산세관 본관
한반도 서쪽에 위치한 군산은 예로부터 서해안 뱃길의 요충지로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조운제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었다. 19세기말에 이르러 대한제국 정부의 속령으로 개항장이 되고,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군산은 주로 근대 개항도시의 모습으로 기억되어 왔다. 군산이 근대도시로 변모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개항’이라는 역사적 사건의 직접적인 결과물이 내항의 구 군산세관 본관 건물이라고 할
대학생활, 동아리 활동을 하자
우리 대학에는 많은 동아리들이 있다. 이 동아리들은 봉사활동부터 연극, 음악, 운동,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동아리들이 활동에 애를 먹고 있다.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려는 학생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매우 바쁘다. 학점관리, 토익시험 준비, 각종 자격증 취득 등으로 주변을 둘러볼 여유 따윈 없고 방학기간 까지 영어학원에서 시간을
정책학습 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개최
지난 1월 3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정책학습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2008년부터 시행된 이 대회는 행정 직원의 역량 강화와 학내 학습문화 확산 등을 도모하기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동아리 중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9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수상팀은 ▲최우수상 우공이산(‘Multi player형 인재육성을 위한 다전공 운영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