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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종료

가객(歌客)

                         송재학 그는 강을 건넌다 이번에 아내를 데리고 올 건가 몇 년 만에 그는 뼈마디 썩는 깊은 병을 안고 돌아온다 강은 범람을 넘보며 검붉은 혀를 널름거린다 절망만이

by김의한 선임기자
기획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를 보고<br>それでもボクはやってない, 2006

일단 영화의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고 본문을 시작하려고 한다. 영화는 만원 지하철에서부터 시작한다. 직업을 구하러 가는 주인공, 그가 회사 면접을 보러 만원 전철을 탔다가 치한으로 몰려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데서 시작한다. 이에 주인공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담당 형사는 자백하라는 추궁과 협박을 한다. 결국 주인공은 구치소에 갇히고 만다. 구치소에서 지독한

by김의한 선임기자
대학

‘세계 여성문화의 이해’ 강좌 열려

지난 9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인문과학연구소(소장: 박혜숙)에서 주최하는 ‘세계 여성 문화의 이해’ 강의가 군산YWCA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렸다. 강의는 우리 대학 여교수와, YWCA 관계자, 군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대학의 여성인력 개발 및 능력증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결혼 이주 여성들에 대해 정서적&

by배단경 기자
대학

‘2011학생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

우리대학 산업 협력단(단장: 최 윤)에서 주최하는 ‘2011학생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수상자는 ▲금상 ‘세제 분사형 대걸레’ 아이디어 팀 장성훈 외 2명 ▲은상 △‘폴더형 멀티탭 콘센트’ 아이디어 팀 서지영 외 4명 △‘보일러 찬물 재활용’ 아이디어 팀 조진영 외 3명 ▲동상

by배소연 기자
대학

최길선 석좌교수, 발전기금 3천만원 전달

지난 11월 15일 우리대학 총장 접견실에서 우리대학 1호 석좌교수인 최길선 교수가 학교발전기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채정룡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최길선 교수는 2010년 우리대학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올해 3월 우리대학 제 1호 석좌교수(조선공학과)로 임명돼, 현재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배소연 기자 1100062@kunsan.ac.kr

by배소연 기자
무료 용기 있는 “뇌”
대학

용기 있는 “뇌”

새로운 세계로 출발하거나 과거의 쓰라린 패배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할 때, 혹은 사랑을 고백하거나 누군가를 용서할 때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다. 늘 새롭게 출발해야 하고 좌절하면 일어서야 하며 사랑하고 용서해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면 용기의 출발점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최근 수년 동안 일본 사회 최대 화두는 인간의 “뇌”다. 일반인

by표세만 학우 (일어일문학)
무료 김윤철 PD의 ‘스토리텔링의 비밀’ 강의
대학

김윤철 PD의 ‘스토리텔링의 비밀’ 강의

      지난 9일, 교육개발원(원장: 류보선)이 주최하는 ‘글쓰기 및 논리논술 클리닉’ 프로그램의 초청 강연이 황룡문화회관 1층에서 열렸다. ‘스토리텔링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강사는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유명한 김윤철 PD로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교수로

by배단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