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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011 추계 종합 학술대회 및 정기 총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해양정보통신학회와 우리 대학 기초과학연구소(소장: 최동수)가 주최하는 ‘2011 추계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28일부터 이틀에 걸쳐 디지털정보관에서 열렸다. 컴퓨터정보공학과(학과장: 신성윤)에서 준비위원을 맡아 행사가 이뤄진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 개발된 연구결과물들을 초청강연 및 학술분과별로 구분해 논문발표가 진행됐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by김태경 기자
대학

‘졸업생 맨토 특강’ 진행

 학생종합인력개발원(원장: 이호근)은 지난 21일 제2학생회관 2층 취업세미나실에서 ‘하이닉스 반도체 졸업생 맨토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하이닉스 반도체(주) 연구 개발 부서에서 근무 중인 박규태(재료공학과?05)동문을 초청해 ‘대학생활로 보여준 핵심 가치-도전, 창조, 협력’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by김의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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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회,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길

선거기간 동안 인문대 학생회장 후보자들과 자주 마주쳤다. 오전 수업을 들으러 갈 때면 “학우님! 수업가십니까? 수업 열심히 들으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점심 때는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고 제 이름도 기억해 주세요!”, 수업이 끝난 후에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멘트를 듣곤 했다. 이러한 멘트를 통해

by정은해 선임기자
무료 제25회 법학과 형사모의 재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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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법학과 형사모의 재판 열려

      법학과 학생회(학회장: 황준일·3)에서 주최하는 제25회 법학과 형사모의재판이 양심적 병역거부를 주제로 지난 10일 제1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형사모의재판에서는 댄스팀 이카루스의 공연이 이뤄지고 추첨을 통해 학생들에게 상품으로 시계와 문화상품권, 빼빼로가 주어졌다. 정은해 기자 for_truth@kunsan.ac.kr

by정은해 선임기자
오피니언

수인선 철도

그렇게 왔다 가나부다 왜가리 갈대 북서풍과 청둥오리의 2월 스스로 독(毒)을 품게 하던 겨울의, 가난과 갈증의 새벽으로 가는 밤마다 몸서리치며 떨던 바다를 한 광주리씩 머리에 이고 고개 숙인 낙타처럼 또박또박 걷게 하는 하나뿐인 길 떠나는 사람들이 남기고 간 빵과 홀로 남은 여자의 헝클어진 머리 같은 그들이 버리고 간 추억이

by김선주 선임기자
연재종료

우리나라의 유일한 일본 사찰 東國寺

우리의 기억 속에 사찰은 마치 변치않던 교과서 내용처럼 흙과 오래된 가로수를 따라 걷다보면 깊은 산 속에 빛바랜 단청이 휘어진 나무기둥과 어우러진 반듯하지 않지만 정갈한 우리의 절을 떠올리게 군산의 구불길을 따라 가다 만나는 상주사와 불주사가 그렇다. 이러한 우리의 사찰과는 참 많이 달라 호기심을 갖게하는 사찰이 있어 군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여행의

by김선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