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조명숙 간호본부장 초청강연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는 지난 21일 디지털정보관 기초간호학 실습실에서 삼성서울병원 조명숙 간호본부장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간호사와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시대적으로 변화한 간호사의 이미지와 확대된 역할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는 지난 21일 디지털정보관 기초간호학 실습실에서 삼성서울병원 조명숙 간호본부장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간호사와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시대적으로 변화한 간호사의 이미지와 확대된 역할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수산과학연구소(소장: 박관하)는 지난 21일 해양과학대 합동 강의실에서 ‘전북 수산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충남수산연구소 박영제 박사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전라북도 수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오는 4일(금) 황룡문화홀 1층에서 열린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인간의 생명을 존중할 것을 다짐하기 위한 것이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이며 1부에서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 축하공연 등이 있고 2부 축하연에서는
지난 21일, 군산대학군단(단장: 이충희)에서 주최하는 특강이 72명의 후보생과 단장, 그 외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특강에서 채청룡 총장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슬기롭게 헤쳐 나갈 뚜렷한 국가관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정다정 기자 dajeong6@kunsan.ac.kr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지켜야할 규범들이 많다. 어릴 때부터 우리는 여러 가지 덕목들을 배워왔다. 부모에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고, 친구 사이에 신의를 지키고, 정직하게 살라 등등.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않겠다.’는 정신이다. 우리 사회는 부모의 의무를 강조하면서 자식의 의무를 제대로 가르치지
우리대학의 국공립대 하위15%클럽 참여 소식이 구성원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무슨 기준에 의한 하위인가, 그 기준이 타당한 범위와 적절한 비중으로 적용되고 있는가, 그 적용의 결과는 국공립대학들간 실질적 차이를 얼마나 반영하는 것인가, 무엇보다 그 클럽에의 참여가 조금이라도 자발적인 것인가 등의 문제에 관련하여, 모두가 석연치 않게 생각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당장에 그에
군산대 학군단은 지난 10월 14일 금요일에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있는 천암함 선체 현장을 방문하여 순직한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식과 함께 제2함대사령부 안보공원을 둘러보면서 대적관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추모식 행사에 참가한 이충희 학군단장님과, 4학년 후보생, 그리고 예비ROTC 합격자들은 천안함 용사들의 넋을 기리고 국가의 안보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안함 사태의 참상을
음악과(학과장: 임옥희)에서 주최한 제34회 정기연주회가 지난달 24일에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관현악 △Orchestra: La Gazza Lade(Overture) 도둑까지 서곡 △Soprano: 고향의 노래, Opera Cosi fan tutte 中 ‘Come scloglio immoto resta’ K.588 No.14(바위처럼 움직이지 않고) △Piano: Rhapsody in Blue △Orchestra: Hungarian Rhapsody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