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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명 영문표기,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현재 본교의 영문표기를 모르는 학우들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왼쪽 상단에는 ‘국립 군산대학교’라는 한글표기와 함께 ‘Kunsan National University’라는 영문표기가 보인다. 이 영문표기를 우리는 대외적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군산시의 영문명은 어떻게 되는지 보자. 군산으로 진입하는 국도와 고속도로 등의 표지판, 군산시 홈페이지등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by군산대언론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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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피아노듀오협회 ‘낭만에 대하여’ 연주회 열려

지난달 20일,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전북피아노듀오협회의 ‘낭만에 대하여’ 피아노 연주회가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낭만에 대하여’는 백미란 외 9명의 연주자가 참가해 △Rondo op.73 △Sonata in Fm op.94b △fantasie D.940 △Hungarian Rhapsody No.2 △Capriccio Brillant

by김의한 선임기자
무료 전북에서 유일한 해양전문학과, 해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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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유일한 해양전문학과, 해양학과

지구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바다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기원이다. 태양계의 행성 중 지구가 유일하게 생명체를 갖게 된 원인도 바다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바다에는 식생활을 충족시켜주는 수산자원이나 육상에서 점차 부족해져 가는 광물자원도 상당량 존재한다. 갈수록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자연환경 보존의 문제들도 궁극적으로는 바다 문제와 연관돼 있다. 해양학은 이러한 것을

by정현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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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쉼표로 이용하기!

어느덧 종강이 다가왔다. 6월 1일 438호를 끝으로 당분간 <군산대언론사>은 발행되지 않는다. 이번 종강호 신문을 만들면서 새삼 기분이 남달랐다. 처음 편집장으로 부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신문을 만든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학기를 마치고 종강호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대견해 지기도 했다. 3월 개강부터 다사다난했던 생활을 뒤로하고 잠시 휴식에

by정현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