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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7일부터 전주 4대, 익산 1대 증차

지난달 17일부터 통학버스 전주 4대, 익산 1대가 증차돼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증차 결정은 지역 노선별 신청인원 및 카드충전 인원이 많아 서서 오는 학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로써, 전주 등교 15대에서 19대, 하교 14대에서 18대로 각각 4대씩 증차됐으며, 익산 등교 7대에서 8대 하교 9대에서 10대로 각각 1대씩 증차됐다. 단,

by정현영 선임기자
무료 일어일문학과, 총학생회 등 일본 돕기 성금 모금
대학

일어일문학과, 총학생회 등 일본 돕기 성금 모금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에서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인을 돕고자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황룡문화관 앞 광장에서 성금 모금 운동을 펼쳤다. 뒤이어 일어일문학과(학과장:표세만) 학생들도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제1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모금운동을 벌였다. 특히, 우리 대학과 자매결연학교인 이와테 대학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by김선주 선임기자
오피니언

괄목할 만한 입시 결과, 명실상부한 ‘새만금 선진대학’으로의 도약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11학번 신입생들을 만났보았다. 그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전주에 사는 신입생들이 의외로 많았다. 이전에 비해 전주에 사는 학생들이 꽤 많아진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러한 현상은 우리 학과만의 일이 아니었다. 입학관리과에서 제공한 2011학년도 입시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북권 학생 중 전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등록 비율이 전년도 대비 10%나 증가했다.

by정현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