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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2020년을 리셋해줘!’ 지난해는 이 한마디로 설명이 될 만큼, 그야말로 수난시대였다. 코로나19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긴 했으나, 나에게 더욱 많은 고민을 안겨준 것은 바로 편집장이라는 자리였다. 수습기자 시절, 내 눈에 비친 편집장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리더십의 표본이었다. 항상 편집국을 지키며 기사에 몰두하는 모습, 수많은 기자 앞에서 발언하는 모습 등
2021년의 우리 대학,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한 해 되길
▲ 새해 일출 / 출처 : 임수락 기자 2021년, ‘하얀 소의 해’라고 불리는 신축년(辛丑年)의 해가 밝아왔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를 비롯해 각자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에 적응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큰 탈 없이 넘기고 다가온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20학년도 2학기 종강 후, 곽병선 총장은 우리 대학 학우들에게
Korean soccer players who are looking forward to 2021
players who are expected to perform well in the future
코로나19가 일깨워준 일상의 ‘소중함’
올해는 여러모로 ‘다사다난했던 해’라는 생각이 든다. 연예·정치·사회 등 일상과 맞닿은 여러영역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지난해에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코로나19는 한 해가 지난 지금까지도 기세를 굽히지 않고 있으니 말이다. 코로나19가 우리 사회 깊숙이 침투하며, 이제는 마스크 없는 삶이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다. 국가적 재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