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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전통과 명성이 있는 화목한 봉사동아리, 꼼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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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명성이 있는 화목한 봉사동아리, 꼼지락

요즘 입시에서 취업까지 자원봉사가 당연한 스펙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봉사가 진정한 봉사라고 할 수 있을까. 이번에 소개하고자하는 동아리는 바로 봉사동아리 ‘꼼지락’이다. 동아리 ‘꼼지락’은 자발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하며, 현재 100여명의 학우들이 참여하는 인기 있는 동아리다. 이에 이번호에서는 진정한 봉사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by김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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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 찾아온 중간고사

4월, 봄이 찾아왔다. 거세게 불던 바람은 차츰 누그러지고 따뜻한 햇살이 우리를 감싸고 있다.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학생들의 옷차림도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초봄 많은 학생들이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곤 한다. 벚꽃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만개해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고 봄날 하늘에서 내리는 함박눈처럼 바람에 흩날려 마음을

by김의한 선임기자
무료 공과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休(휴) Cafe” 개소식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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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休(휴) Cafe” 개소식 개최해

        지난 달 20일 공과대학교 3호관 2층 로비에서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휴식공간 “休(휴) Cafe”개소식이 열렸다. 이러한 휴식공간은 우리 대학이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학생 편의를 위한 다목적 공간을 교내 곳곳에 조성하고자 진행되었으며 지난 달 교내 디지털정보관 1층, 공동실험실습관 1층, 해양대학교 1호관 1층에 이어 4번째로

by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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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중국 절강해양대학과 학술교류 협정 맺어

지난달 19일, 인문대학(학장: 정성은) 학장실에서 군산대 인문대학과 중국 절강해양대학 인문대학이 학술교류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을 통해 두 대학은 교수와 연구원 교환, 학생 교류, 학술자료 및 간행물 교환, 공동연구, 국제학술회의 등을 교류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인문대학 학장 정성은은 “중국 절강해양대학 인문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통해 학생 교류와 더불어 한중간 인문학

by안송희 기자
무료 6개 단과대학장,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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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단과대학장,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 기부

        우리 대학 (총장: 채정룡) 6개 단과대학장이 대학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6개 단과대학장은 다음과 같다. △해양대 이정열 학장 △인문대 정성은 학장 △사회대 김상묵 학장 △예술대 조영배 학장 △자연대 김진영 학장 △공과대 백태현 학장   채정룡 총장은 “대학의 환경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이지만, 대학을

by김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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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박에 버들잎, 물 한 모금

한 선비가 길을 가고 있었다. 모난 길을 걷고 또 걷던 선비는 많이 지쳐 있었다. 얼마 뒤, 선비의 눈에 작은 우물가가 보였다. 우물가에는 한 여인이 물을 푸고 있었고, 그 모습에 선비는 마른 목을 축이고자 여인에게 다가갔다. 물을 푸던 여인은 선비의 모습을 보곤 옆에 놓아둔 조롱박으로 물 한바가지를 푼 뒤, 그 위에

by배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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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학과 문창호 교수, 선거관리유공 표창

지난달 22일, 건축공학과 문창호 교수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문 교수는 지난 2004년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선 등 공직선거 5회, 위탁선거 20여회를 거쳐 바르고 깨끗한 선거문화정착에 기여한 바 있다.

by군산대언론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