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신문사 기자로 산다는 것
군산대학교 대학신문이 창간 34주년을 맞이했다. 여느 때라면 34년 전 대학신문사를 만들고 오랜 기간 동안 대학 신문을 이끌어 온 선배 기자들과 대학 신문이 계속해서 존재할 수 있도록 구독하고 격려해 준 학우들에게 감사하며 창간특집호를 맞이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창간특집호 황룡담 에서는 올해 정기자가 된 34기 후배들에게 감사와 부탁의 말을 전하고 싶다. 학생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군산대학교 대학신문이 창간 34주년을 맞이했다. 여느 때라면 34년 전 대학신문사를 만들고 오랜 기간 동안 대학 신문을 이끌어 온 선배 기자들과 대학 신문이 계속해서 존재할 수 있도록 구독하고 격려해 준 학우들에게 감사하며 창간특집호를 맞이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창간특집호 황룡담 에서는 올해 정기자가 된 34기 후배들에게 감사와 부탁의 말을 전하고 싶다. 학생
지난 20일, 학생지원과(과장: 김삼전)에서 주관한 ‘사회봉사 학점인정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제1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실시됐다. 문승우 군산시 자원봉사센터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점인정을 위한 봉사활동의 종류, 시간 및 신청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한편, 자원봉사의 의미와 자원봉사자가 갖춰야 할 자격과 예절에 대해 공공관리연구소 윤향미
개방적이고 상호 소통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갖추고자 스마트 캠퍼스가 구축되었다. 이번 구축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 다운과 웹 접속을 통해 학생, 직원, 교수, 기업체 직원 등의 사용자가 홈페이지 접속, e-mail, 종합정보시스템, 파일공유, e-클래스, 동영상 포털, 학생이력관리, 무선 인터넷 등이 가능하게 되었다. e-클래스를 통해 과목별 강의자료 업로드, 다운로드, 토론, 동영상, 사진 등의 형태로
지난달 26일,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취업 우수학과와 취업률 향상학과에 대한 포상식이 개최됐다. 취업 우수·향상학과로 선정된 학과는 각각 상장과 격려금을 받았다. 취업 최우수학과에는 88.9%의 취업률을 기록한 아동가족학과가 선정됐다. 우수학과에는 신소재공학과, 조선공학과가 장려학과에는 기계디자인전공, 메카트로닉스전공, 해양생물공학과, 체육학과가 선정돼 각각 상장과 격려금을 받았다.
오는 4월 4일(목),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Talk Talk Talk 스피치 대회’ 예선이 본교 제 1학생회관 1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이번 스피치 대회는 그 동안 자신이 하고 싶었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만약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이 있다면 지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제1기 하계 학생해외봉사단이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외봉사단원들은 시엠립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화단조성, 벽화그리기, 난간페인트 칠하기 등의 노력봉사와 교육봉사, 의약품 기부, 의료봉사, 태권도, 풍물, K-POP, 문화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우스-이스트 아시아 대학교를 방문해 문화교류의 시간을 갖고 양교 협력을 위한 초석을
경제학과 김민영 교수가 새만금 관광지구 조기개발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김민영 교수는 2011년부터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장을 맡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SG-FEZ) 관광지구 개발 및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새만금발전전략세미나와 과제개발지원 및 네트워킹을 총괄 새만금지역 정체성의 원유를 찾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이주영 기자 tardis123@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