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의 발자국을 포트폴리오에 모아보자
‘작년 이맘때 즘에 뭐 했는지 기억나?’ 이 질문을 보고 한번 기억해보자. 기억할 수 있는가? 필자는 이 질문을 올해 초 대학에 들어가는 동생에게 받았다. 이 질문에 답해보려 기억을 돌이켜 본 결과, 무언가 열심히 했던 기억은 있는데 반해 뚜렷하게 떠오르진 않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왜곡 시킨다. 아무리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작년 이맘때 즘에 뭐 했는지 기억나?’ 이 질문을 보고 한번 기억해보자. 기억할 수 있는가? 필자는 이 질문을 올해 초 대학에 들어가는 동생에게 받았다. 이 질문에 답해보려 기억을 돌이켜 본 결과, 무언가 열심히 했던 기억은 있는데 반해 뚜렷하게 떠오르진 않았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왜곡 시킨다. 아무리
지난 13일, 일본 이와테대학 이와부치 부총장 이노우에 인문대학장, 요시무라교수, 이에이 교수 등 일행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을 방문했다. 양교의 교류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우리 대학과 이와테대학은 학생 및 교수 등의 인력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우리 대학 관계자는 “우리대학과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원장: 김민영)이 지난 1월 29일 황룡문화관 2층 중회의실에서 김진형 교수 초청강연을 열었다. ‘스마트사회의 가치창출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IT 정부의 정립과 참여, 소통과 콘텐츠, 친환경 등 스마트사회 가치창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향후 우리대학의 역할을
지난 1월 10일 법학과(학과장: 김용구) 곽병선 교수가 2013년도 한국법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1997년에 설립된 한국법학회는 법학교수 및 법률전문가 35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법학연구'를 매년 4회 발행하는 등 관련 학문 발전에 기여해 왔다. 곽병선 교수는 현재 군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맡고 있으며, 군산경실련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채영 기자 chaeyoung@kunsan.
지난 11월 28일 중앙도서관(관장: 유보선)에서 주최한 이주헌 서울미술관장 강연 및 독서토론회가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강연은 “행복한 명화 읽기”를 주제로, 이주헌 관장의 저서 지식의 미술관을 따라가며 진행되었다. 이 관장은 명화에 대해 ‘감상하는 사람의 내면에 느낌이 일어나게 하여 감동을 주는 그림’이라고 정의했다.
지난 11월 29일, 교양교직과(학과장: 홍경선)에서 주최하는 ‘장희정 한국숲유치원 협회 부회장 초청 특강’이 열렸다. ‘숲 유치원의 이해 및 필요성’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교육대학원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숲 유치원이란 아이들이 다람쥐나 까치 등 다양한 숲속 생물을 직접 보고 관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