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동계 학생해외봉사단 출정식’ 열려
지난 18일 ‘제1기 동계 학생해외봉사단 출정식’이 열렸다. 봉사단은 캄보디아의 따스나에 초등학교와 자매결혼을 맺었으며, 이들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8일까지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활동 내용은 마을 우물 파기, 학교 화단 정리, 태권도․풍물놀이 시연 및 교육, 위생교육과 약품 지급, K팝 공연 등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18일 ‘제1기 동계 학생해외봉사단 출정식’이 열렸다. 봉사단은 캄보디아의 따스나에 초등학교와 자매결혼을 맺었으며, 이들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오는 8일까지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활동 내용은 마을 우물 파기, 학교 화단 정리, 태권도․풍물놀이 시연 및 교육, 위생교육과 약품 지급, K팝 공연 등
일반적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글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글쓰기 과목을 수강하거나 글쓰기 집중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다. 문제는 이러한 강의나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하여 글쓰기 능력이 기대한 만큼 향상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글쓰기를 아예 포기하거나 등한시하여 결국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어렵다. 글쓰기, 어떻게 하면
진단 - 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당선자 인터뷰 2013학년도 본교 학생 활동을 이끌 총학생회, 총여학생회가 당선됐다. 당선자를 만나 구체적인 공약사항과 소감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 왼쪽 부터 총여학생회 오보라 회장(국어국문ㆍ11) 총학생회 조건희 회장(경영학ㆍ08) ■공통 질문■ ▲당선을 축하한다. 학생들의 대표 직책으로 당선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는 무엇인가? △총학생회 조건희 회장(이하
세계적으로 불투명한 경제·정치적 상황 가운데 2013년 대학교육을 둘러싼 환경 역시 녹녹치 않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국내 대학들이 직면한 가장 큰 환경변화 요인으로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용 없는 성장 등 불안한 경제환경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덧붙여 대학 구조조정을 위한 평가, 반값 등록금, 취업난 등 대학의 주변여건은 더욱 악화되고
군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와 군산시청에서 주최한 어린이 인형극 ‘난 불량식품은 안 먹을 거야’가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 종합교육관에서 공연됐다. 이번 공연은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음식물 섭취 전 손 씻기’,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인스턴트식품 적게 먹기’라는 교육적 내용을
지난 13일 우리 대학 봉사단체인 ‘이웃사랑모임’이 채정룡 총장, 문동신 군산시장과 함께 신풍동 일대 소외 계층 5세대에 연탄 1500여 장을 배달했다. 이웃사랑모임은 우리 대학 직원 4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2006년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웃사랑모임 부단장 김성수 총무과장은 “봉사활동을 다니다 보면 음지에서 사비를 털어
지난달 1일, 우리 대학 환경동아리 그린아이(Green-I)가 공학연구소(소장: 이창경)의 후원을 받아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주제로 한 재활용 벼룩시장 그린장터를 열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본인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팔고, 필요한 물건을 싼 가격에 구매하는 재활용시장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