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대출 통계를 통해 본 2012년 군산대학교의 현주소
도서대출 통계를 통해 본 2012년 군산대학교의 현주소 1. 책읽기와 대학의 운명 ‘도서관은 대학의 심장이다’라는 말이 있다. 도서관이 책을 보관하고 유통시키는 곳이라고 한다면, 이 말은 책이 돌아야 대학이 산다는 말일 터이다. 그렇다. 대학은 책(디지털화한 책까지 포함하여)을 읽어야 피가 돌아 살아갈 수 있고 진화할 수 있다.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도서대출 통계를 통해 본 2012년 군산대학교의 현주소 1. 책읽기와 대학의 운명 ‘도서관은 대학의 심장이다’라는 말이 있다. 도서관이 책을 보관하고 유통시키는 곳이라고 한다면, 이 말은 책이 돌아야 대학이 산다는 말일 터이다. 그렇다. 대학은 책(디지털화한 책까지 포함하여)을 읽어야 피가 돌아 살아갈 수 있고 진화할 수 있다.
지난 15일 법학과 학생회(학회장: 김복규)에서 주최하고 사회과학대학(학장: 임용택)이 후원한 ‘제26회 법학과 형사모의재판’이 제1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프닝 △학과소개 △학과 교수님 말씀▲모의재판 ▲마무리 △결말에 관한 자유 토론 △출연진과 스텝소개 및 인사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 9일 건축공학과(학과장: 김용이) 학생들이 (사)한국건설관리학회가 주관하는 2012년 전국대학생학술발표대회에서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Towards Global Construction Market’ 라는 주제를 가지고 건설 분야의 학생들의 실력을 경쟁하는 전국규모의 대회이다.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대상△원가관리부분: 노태민(건축공학·4) 김새배랑(건축공학·3), 안성은(건축공학·3), 강경은(건축공학·
90년대 초 대학을 다니던 시절을 돌이켜보면 당시에는 글을 쓰는 방 식을 체계적으로 배운 기억이 거의 없다. 글이란 자고로 ‘내 생각을 쓰는 일’이라는 너무도 빤한 진리를 깨닫는 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교양 필수 과목으로 들었던 <대학국어>는 고등학교 국어 수업의 연장이었고 <대학작문&
지난 20일 인문대학 계단식 강의실 1105호에서 ‘2012년도 일본어 스피치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일어일문학과 학생들과 타과 학생들에게 일본어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생각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우리 대학과 전북권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해, 본 행사를 전북지역 대표적인 연합 행사로 부흥시키고자 마련 됐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는 △1등 이한솔(일어일문학·
지난 14일 학생 생활관(관장: 장호영) 여학생관 입구 광장에서 합동 소방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 진행은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훈련 △실내 고립시 행동요령 훈련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진압 방법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 방법
지난 21일 경영학부(학부장: 이을터)에서 주최하는 실무능력경진대회 및 전문가 특강이 사회과학대학 2층 계단식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영학부 학생들의 실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논리적 사고 및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식순은 ▲1부 모의주주총회 ▲2부 경영사례발표대회 △카카오톡 사례 △아모레퍼시픽 사례 △국순당 사례 △현대기아자동차 사례 △미샤 사례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