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학과, 지역 주민 대상 생활체조 강의 개최
지난 2일 체육학과(학과장: 정현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체조 강의를 열었다. 이번 강의는 셔플댄스, K-POP 댄스 등의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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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체육학과(학과장: 정현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체조 강의를 열었다. 이번 강의는 셔플댄스, K-POP 댄스 등의 흥미로운 방식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마련됐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세라믹디자인학과(학장: 박계우)에서 ‘제15회 세라믹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졸업전시회에는 공예와 조형, 건축, 환경, 산업도자 분야의 작품 및 우리 도자예술을 창조적인 생활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이 전시됐다. 박계성 학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현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디자인을 결합하여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
생물학과 이건형 교수가 2014년도 한국미술생물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미생물학회는 미생물학과 관련된 생화학, 생리학, 분자생물학, 생태학, 산업미생물학, 병원미생물학, 유전학, 면역학 등의 전문분과를 구성하고 있어 한국 미생물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지환 수습기자 kjhim13@kunsan.ac.kr
최근 대학에서의 산학협력이 강조되면서 ‘현장실습’이나 ‘캡스톤디자인’과 같은 교과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학 전체에서 이러한 교과목들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일이지만, 실상 몇 년 전부터 일부 단과대학에서는 자주 강조되어 오던 교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세부적인 교과목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이 논의되고 그 효율성에
황룡골 사람들 - 강봉균(회계학·석좌교수) 지난 9월, 우리 대학은 강봉균 전 의원을 회계학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 강 교수는 정보통신부 장관, 청와대 경제수석, 재정경제부 장관 등 공직 생활과 3선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9월부터 2014년 8월까지 2년 동안 특강을 하게 되었다. 지난 8일, 제4회 특강을 마친 강
국어국문학과 권병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다. 권병로 교수는 전공인 국어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부분에서 「영어 화자가 한국어를 배울 때 음성학적 문제점에 관한 연구」를 비롯한 음운론 분야의 논문 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았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부지런함을 강조하는 속담임은 누구나 다 아는 바일 것이다. 언젠가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그리고 난 아침을 먹지 않는다”라는 글을 보며 웃어넘긴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학생들이 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내가 대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