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제5회 동초대상 수상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가 고흥군·동초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일주)에서 수여하는 ‘제5회 동초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국악협회는 최동현 교수가 30년간 판소리 연구에 매진해 오면서 민족음악학을 도입했고, '명창론'과 '고수론'을 개척했으며, 여러 음반의 사설 채록을 맡아 주석하는 등 판소리 연구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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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가 고흥군·동초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일주)에서 수여하는 ‘제5회 동초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국악협회는 최동현 교수가 30년간 판소리 연구에 매진해 오면서 민족음악학을 도입했고, '명창론'과 '고수론'을 개척했으며, 여러 음반의 사설 채록을 맡아 주석하는 등 판소리 연구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6일 컴퓨터정보공학과 1학년 김민상 학우와 군산중앙고등학교 2학년 장준호 학생의 ‘스마트 컬러펜’이 ‘제2회 지식경제부와 함께하는 IT융합 아이디어 캠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을 받은 김민상-장준호의 ‘스마트 컬러펜’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 펜 형식의 휴대용 프린터 기술이다.
경제학과 정균승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선정하는 “2012년 올해의 세계적 교육자”로 선정되었다. IBC는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기관이며, “2012 올해의 세계적 교육자”는 IBC 산하 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정균승 교수는 왕성한 강의 활동을 통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점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교육자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21일(수) 중앙도서관(관장: 유보선) 영상정보실에서 영화 <허트 로커>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학생들의 건전한 문화생활 향유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상영될 영화는 유럽미디어문화학과 이주봉 교수의 자문을 통해 선정됐다.
지난 1일부터 이틀에 걸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회장: 이윤주)가 주관하는 사회과학대학 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 결과 종합 1위는 경영학과, 2위는 회계학과, 3위는 사회복지학과가 차지했다. 각 종목별 순위는 다음과 같다. ▲축구 △1위 경영학과 △2위 행정학과 △3위 법학과 ▲농구 △1위 경영학과 △2위 물류학과 △3위 사회복지학과 ▲족구 △1위 회계학과 △2위
지난 1일 일어일문학과(학과장: 장영철)에서 ㈜시사일본어사 여태엽 이사를 초빙해 취업 특강을 실시했다. ‘일본어에 올인 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일어일문학과 재학생 및 일본어와 관련된 직업에 관심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취업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기업의 흐름
최근 군산과 군산 일대의 풍경이 영화 촬영지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군산이 영화 촬영지의 중심 무대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군산 지역이 영상 로케이션 도시로 부상한 사실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사실 영상 로케이션 도시로서의 군산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되었다. 과거부터 한국영화에는 군산과 군산 일대의 풍경이 주요한 공간적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