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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체육학과 ‘30주년 기념행사 및 발전 기금 전달식’
지난달 16일 체육학과 ‘30주년 기념행사 및 발전 기금 전달식’이 200여 명의 체육학과 동문들과 강봉균 총동창회장, 체육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대학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 체육학과 30주년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구)는 기념비 제막식을 갖고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장학금 2천만 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한상구 추진위원장은 “오늘 30주년
왜 여자 화장실만 붐빌까?
여 학우들의 쉬는 시간은 짧다. 졸음을 깨려 잠시 산책을 하거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면 벌써 다음 수업 시간이다. 이렇다 보니 화장실을 들를 시간도 부족하다. 급하게 화장실에 가면 줄이 문 밖에까지 길게 나있다. 옆 남자 화장실은 학생들이 금세 왔다가지만, 여자 화장실의 줄은 빨리 줄어들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다음
새로운 대학축제 문화를 만들어 보자
얼마 전에 우리 대학교 축제인 ‘황룡제’가 막을 내렸다. 매년 대학 축제가 끝나면 아쉬움이 남는다. 알다시피 대학 축제는 기본적으로는 학교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학문 공동체의 연대감을 느끼면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여기에 부가하여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러나 요즘의 축제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