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학벌사회, 이게 최선입니까?
현재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82%를 넘고 있다. 왜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대학진학을 선택했을까? 또 우리 대학 학생들은 어떤 이유로 대학에 진학했을까? 대체 무엇이 수많은 학생들을 대학이라는 울타리로 들어가게 만들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했다. 이에, 우리 대학 학생 4명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학창시절
국어국문학과 교수, 『전북의 재발견』집필 참여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류보선 교수, 남기혁 교수, 최동현 교수, 최현재 교수가 『전북의 재발견』 2011년도 ‘문학’편 집필에 참여했다. 『전북의 재발견』은 전라북도가 펴내는 기획테마책자로 발간 때마다 주목을 받아 왔다.
중앙도서관 교수출판물 전시회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중앙도서관(관장: 유정희)에서 주최하는 ‘2007~2011 군산대 교수출판물 전시회’가 중앙도서관 로비1층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우리 대학 교수들의 연구업적을 홍보하고 저서 발간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소장된 저서를 발굴하여 도서관에 소장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한편 이날 전시된 책들은 총 1백 35명의
‘새만금 관광레저특화벨트 개발 프로젝트’ 세미나 개최
지난달 20일 우리 대학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원장: 김민영)은 경제 자유구역청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새만큼 관광레저 특화벨트개발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만금 관광단지 조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중국 관광객 수요와 연계하여 해양관광벨트로 조성할 수 있는 기본 방향이 논의 되었다. 이외에도 개발에 대한 주된
간호학과, 조명숙 간호본부장 초청강연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는 지난 21일 디지털정보관 기초간호학 실습실에서 삼성서울병원 조명숙 간호본부장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간호사와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시대적으로 변화한 간호사의 이미지와 확대된 역할에 대해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전북 수산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수산과학연구소(소장: 박관하)는 지난 21일 해양과학대 합동 강의실에서 ‘전북 수산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충남수산연구소 박영제 박사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전라북도 수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