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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Month, May
Soon, May, called Family Month, will be back. The reason for this name is because there are many family celebration days in May. Family Month includes Labor Day on May 1, Children's Day on May 5, Parents' Day on May 8, Couple's Day on
Beginning Of A New History, The 2018 Inter-Korean Summit
▲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an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 출처 : 연합뉴스 On April 27, 2018, inter-Korean summits for peace started on the Korean Peninsula. The talks are a valuable opportunity created by the effort of President Moon Jae-in, who persuaded North Korea to talk during the
그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일입니다.
불과 몇 개월 전만에도 북한에서는 6차 핵실험을 강행하거나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평화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었다. 결국 ‘전쟁’만이 이 휴전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막연히 해왔고 ‘평화 통일’이라는 단어는 기억 속에서 지운지 오래였다. 그런데, 그랬던 날들이 단 한 번의 계기로 완전히 역전돼버렸다. 지난 4월 27일, 역사적인 사건이
박물관 ‘솟대에 소원 달고 선물 받자’ 행사
우리 대학 박물관에서 2018 박물관 이벤트로 ‘솟대에 소원 달고 선물 받자!’를 진행한다. 솟대란 긴 나무 장대 위에 새(오리)모양을 얹어 만든 것으로 가족과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상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박물관 솟대에 소원 리본을 매달고 응모권에 정보를 기입하고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이벤트
음악과 신입생 연주회, 오는 17일에 열려
오는 17일, 화요일 오후 4시에 음악과 콘서트홀에서 ‘2018학년도 음악과 신입생 연주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2018학년도를 맞이하여 음악과 신입생들이 음악과 학생으로서 가지는 첫 연주회이다. 이번 연주회는 신입생들에게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펼칠 장을 마련하여 그들로 하여금 앞으로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주회에 대한 기타
보이지 않는 죽음, 미세먼지
요즘 봄이 오려고 하는지 부쩍 비가 내린다. 그 덕에 오랜만에 화창한 하늘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세간에서는 그 비를 맞지 말라고 당부한다. 미세먼지가 씻겨 내려온 비라고 하면서 말이다. 여기서 왜 우리는 비조차 맘 놓고 맞을 수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을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미세먼지라는 단어가 최근에 많이 쓰이고 있다. 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