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2017학년도 2학기 다전공 신청 안내
오늘부터 오는 12일(금)까지 2017학년도 2학기 다전공 신청을 받는다. 복수전공은 간호학과를 제외한 학과(부) 모집단위 정원의 50% 이내에서, 연계전공은 풍력·공공인재·생태환경교육·주거복지 등에서 인원제한 없이 지원을 받고 있다. 융합전공과 부전공 역시 간호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부)에 인원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선발 결과는 오는 30일(
Foreign student, 任少玮
Foreign student, 任少玮 When you walk in school, we can often see foreign student. In this article, I took a one step closer to foreign students through a simple question in order to increase interest and be a good friend to them. ❙Q. Please, introduce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후보 당선
지난 9일,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이뤄졌다.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41.1%의 득표율(1342만 3784표)을 기록하며 24.03%(785만 2846표)를 기록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를 557만 938표 차로 꺾고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대선 중 득표차가 가장 높은 상태로 당선됐는데, 특히 17개 시·도
Invisible Poison, The Fine Dust
The fine dust is getting worse and worse. This fine dust is currently becoming a huge problem in the world, including South Korea. You can also see it on the news frequently. And even then,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 presidents are making pledges about this matter. From now on, I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의 차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장미대선’을 일주일 남짓 앞두고 후보들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이뤄지고 있다. 나 또한 한 명의 유권자로서 대통령 후보로 나온 이들의 경합을 지켜보며, 어떤 후보가 대통령직으로 적합하고 주어진 한 표를 어떤 후보에게 행사할지 고심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선거철만 되면 그 어느 때보다 자주 등장하는
Gunsan teddy bear museum
Do you have pleasant memories with a bear doll? A bear doll with round face, chubby body and soft fur makes people happy. There is a good space for you to agree with this story. It is the Gunsan Teddy Bear Museum located in Wolmyeong-dong. ▲ 테디베어 박물관의 외관/ 출처 : 구글
동아시아학부, 미황사 템플스테이 실시
▲미황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공: 동아시아학부 학과사무실 동아시아학부에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동아시아학부 재학생 및 교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해남군 미황사에서 템플스테이 체험을 실시했다. 첫째 날에는 사찰예절습의(대웅보전)와 다담 등, 둘째 날에는 도량석과 참선, 울력 등을 실시하였다. 체험을 주관한 동아시아학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서 중‧일 특성화
내 삶의 첫 취업, 언론사
20살이 되어 갓 성인이 된 내가 대학 기관에 취업을 했다. 내 삶의 첫 취업이다. 그 대학 기관의 이름은 군산대학교 언론사이다. 수습기자가 된 지 어느새 두 달이 지났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고등학생 때는 못 해본 것들을 해보고 싶다는 욕구로 ‘난 어떤 일이든지 하겠다!’라는 열정에 불타올랐다. 그래서 학교 포스터들을 유심히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합니다. 특히 20대 청춘들은 군대, 연애, 취업, 공부 등과 같은 미래에 대한 고민에 자주 빠지곤 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에게 내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기 힘든 상황에 혼자 끙끙 앓기도 하고 마땅히 내 고민을 들어줄 사람들도 없습니다. 또,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