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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아시아 대표 아연기업, 에스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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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 아연기업, 에스비씨㈜

  ▲ 사진제공: 에스비씨(주) 직원 이번에 소개할 회사는 에스비씨㈜로 아연말 부분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쾌거를 이룬 아시아 대표 아연기업이다. 중국, 베트남에 해외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병역특례업체로 지정되어 있는 등 많은 학우들에게 이번 기사가 취업과 병역에 대해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자부한다. 인터뷰에는 에스비씨의 김용구 부장님이 응해주셨다. ▲ 채진령 기자가 김용구 부장을

by채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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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교수, ‘도리화가’ 제작에 도움 줘

최동현(국어국문학) 교수가 ‘진채선’을 소재로 한 영화 ‘도리화가’(감독 이종필) 제작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진채선의 전반적인 생애에 대해 자문 받았으며, 이전에는 논문 『진채선의 생애와 생가에 관하여』와 보고서 『진채선 생가 조사 및 검당마을 염정지 지표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는 진채선 연구자이다.

by안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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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 않는

총학생회. 지난 호 황룡담에서는 소통하는 노력이 보이지 않고 신뢰를 잃어가고만 있는 ‘더하기 총학생회’를 비판했다. 그들의 내부 사정을 알았더라면 지난 호 같은 글은 쓰지 않았을 것이다. 오는 24일 있을 선거와 관련해 전 부총학생회장이자 현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 김민제 학우를 만났다. 그 자리에서 총학생회 관련 인터뷰를 위해 이민우 회장

by안영태 기자
무료 작은 행동이 나에게 미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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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동이 나에게 미치기까지

신문사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같은 과 친구 때문이었다. 그 당시 설문지 통계를 위해 밤늦게까지 일하는 친구를 도와주며 신문사에 자주 드나들었는데 그때부터 신문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고등학교 때 기자라는 직업을 생각한 적이 있었지만, 낯을 가리는 성격인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며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by이효성 선임기자
무료 못다 핀 꽃을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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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을 피우다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신속한 보도를 전하며 부당한 세력과 맞서 싸우는 사회부 기자가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나도 꼭 그렇게 되리라고 다짐하며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고3이 되었고 꿈을 실현할 때가 왔구나 생각하며 정치외교학과를 지원했지만 입시 실패로 줄줄이 낙방했다. 사회에 관심이 많아 기사도 찾아보고 뉴스도 즐겨보던 나는 꿈이 멀어지는 현실의 쓴맛을

by김효진 기자
오피니언

나를 위해서 거절하라!

우리는 살면서 무언가로부터 부탁받기 마련이다. 남으로부터, 친구로부터, 직장 상사로부터, 때로는 사회로부터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가 부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못하고 구속되고 만다. 또 이러한 경우는 내가 정황을 파악하여 선택하기보다 어쩔 수 없어서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대다수다. 다른 나라보다 유독 이러한 성향이 한국 사회에서 강한 이유는 체면과 정, 눈치 등의 요소를 대단히

by유일탄 기자
무료 탄소문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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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문명을 읽고

남이숙(일어일문학)교수 무기화합물이지만 생체 내에서 탄소와 결합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여 조사대상으로 취급)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 석유와 같은 에너지원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느 파트나 재미있게 읽혔는데 왜 그러나 곰곰 따져보니 화학에 관한 이야기만 다룬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내용은 커피에 관한 이야기이다. 중요한

by김보경 학우 (국어국문학·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