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상황을 어떻게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good label' 과 'bad label'로 나눠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컵에 물이 반잔 담긴 것을 보고 “와 반잔이나 남았네!”라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good label이라고 하고, 반면에 “반잔 밖에 안 남았어!”라며 말하는 경우는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상황을 어떻게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good label' 과 'bad label'로 나눠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컵에 물이 반잔 담긴 것을 보고 “와 반잔이나 남았네!”라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good label이라고 하고, 반면에 “반잔 밖에 안 남았어!”라며 말하는 경우는
현 사회는 긍정 열풍이다. 많은 자기계발서만 보아도 긍정열풍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와 같이 우리는 긍정적인 사고를 권하며, 또한 바라고 있다. 나아가 긍정적인 사고는 하나의 마케팅 전략, 자기계발의 성공적 지침으로 작용하고 있다. 긍정적인 사고가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이 이러한 긍정 열풍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긍정, 그 자체는 나쁘지
건물 안, 길게 늘어진 복도 끝에는 초록 불빛을 뿜어내고 있는 ‘비상구’가 보인다. 화제나 지진과 같은 갑작스런 사고 때에 급히 대피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출입문을 일컫는 비상구. 그곳에서 내뿜는 초록색 불빛은 왠지 모르게 모두를 안심시켜주며 그곳으로 이끄는 힘을 지니고 있다. 우리의 인생이 언제나 순탄하기만 할
지금 우리사회는 유례없는 갈등과 분열,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 갈수록 커지는 빈부 격차, 국민에게 절망만 안겨주는 정치권의 분열, 유일 분단국의 남북 대치, 지도층의 무능과 무책임에서 비롯된 세월호 참사, 죽음을 부르는 군대폭력과 왕따문화가 빚은 병영 참사, 잇따른 인면수심의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통합과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정부와 정치권에
한민족 공동체는 혈연, 지연, 언어, 문화, 역사 등과 같은 객관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하고 이러한 기초 위에 민족의식이라는 주관적요소가 추가됨으로써 공고하게 결합된 인간 공동체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진정한 민족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첫째, 민족 공동체는 하나의 민족으로서 정치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민족도 구성원들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