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간호사 진로 직업 특강 열려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가 주관하는 간호학과 진로직업특강이 지난 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간호·보건직 공무원의 진로에 대해 자세히 탐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간호인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호사의 다양한 직업세계’를 주제로 전 보건진료원회 회장 신현주 율석보건진료소장이 강의를 맡아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가 주관하는 간호학과 진로직업특강이 지난 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간호·보건직 공무원의 진로에 대해 자세히 탐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간호인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호사의 다양한 직업세계’를 주제로 전 보건진료원회 회장 신현주 율석보건진료소장이 강의를 맡아
지난 8일, 인문대학 1층 계단식 강의실에서 디지털 포렌식 복수전공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포렌식 전공과정과 디지털 포렌식의 전망 및 자격증, 디지털 포렌식 복수전공 모집에 대하여 설명했다. 우리 대학은 작년 2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디지털 포렌식 융복합 전공을 신설해 복수전공자를 선발, 5학기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얼마 전 배제대학교가 국문학과를 통폐합하기로 결정했다. 한글연구의 개척자 주시경과 민족시인 김소월을 배출한 학교이기에 더욱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 결정은 해당 학과의 취업률이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대학(大學)은 진리탐구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학문 연구와 교수 활동이 이뤄지는 고등교육기관을 의미한다. 근대 대학의 초기 모습은 1249년에 세워진 옥스퍼드 대학과
2013년도의 5월이 이제 10일 남짓 남아 있다. 봄을 기다리던게 어제 일 같은데, 벌써 여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다. 이 시점에서 1년의 12달 중에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가 가장 많고, 봄 기운이 완연한 5월의 특별한 날들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5월 한 달은 특히, 가정 내에 화목과 건강이 가득한 ‘가정의 달’이다.
봄꽃들이 지고 푸른 잎사귀들이 나뭇가지에 풍성하게 매달려 불어오는 바람에 사각거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전보다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계절, 바로 여름이다. 벽에 걸린 달력을 본다면 아직 늦봄이라 할 수 있겠지만, 캠퍼스의 곳곳에서 초여름의 생기가 넘쳐흐른다. 이 넘치는 생기는 젊음의 상징임과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권리이자 의무다. 그러나 이 권리와 의무는 어느
최근 일선 학교에서 학생이나 학부모의 폭언과 폭행으로 교사들이 다치거나 정신적 피해를 입는 등 교권 침해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필시 교육의 방향이 잘못되어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때리는 것도 아닌, 오히려 폭행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570건에서부터 11년도에는 4801건으로 현재는 이미 작년 교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