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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바른 말 고운 말 3

여러분 3월을 맞으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학기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흘러갔네요. 3월에 여러분을 맞은 ‘바른 말 고운 말’도 벌써 세 번째로 여러분과 얼굴을 마주하게 되네요. 여러분의 아름다운 국어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이번 호에서는 무심코 쓰는 외국에서 온 한자어에 대해서 생각해

by정은해 선임기자
무료 미래 성장을 위한 국가와 대학의 역할
대학

미래 성장을 위한 국가와 대학의 역할

      최근 우리 사회에 20백수, 30백수,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과 같은 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백수(白手)란 맨손을 의미하며 백수건달과 같은 말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많은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고,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도 40~50%가 제대로 된 직장을

by정은해 선임기자
지역

뜬 다리로 보는 1930년대 군산 내항

군산이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대표적인 도시로 인식되는 것은 군산 내항의 역할에서 기인한다. 군산을 개항하고 항구 개발을 처음 시작한 대한제국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군산 내항은 일제에 의해 쌀 수탈을 위한 항구로 개발되었고 창고와 철도 등의 시설이 지어지면서 그 모습을 형성하였다. 그러나 지금 군산 내항에서 일제강점기 당시의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시의

by정은해 선임기자
대학

대학 생활과 영어 공부

 2012년이 시작된 지도 벌써 세 달이 지나갔고 이제 4월이다. 2012년 새해를 계획하며 영어 공부를 생각한 학생들이 많을 것이고 군산대학교 학생으로서 영어 공부와 무관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모든 신입생들이 교양과목으로 영어를 수강할 것이고 재학생들은 저학년 때부터 취업을 위한 준비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을 것이다.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by정은해 선임기자
대학

기업의 이해 ‘회사가 바라는 인재상’ 특강 실시

지난달 23일 종합교육관 2층 대강당에서 ‘회사가 바라는 인재상’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 됐다. 이번 특강은 직업 가치관 및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 강연은 변병남 (주)LG 생명과학 익산 공장 차장이 맡았으며 재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했다. 한편, 기업의 이해 과목은 지난해 6월 재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by정은해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