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읽으며 내일을 생각하는 봄날이 되길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4월에는 새봄과 동시에 많은 기념일을 맞이하고 있다. 자연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식목일을 비롯해 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일으킨 반독재 민주주의 운동을 기리는 4.19 혁명 기념일, 충무공 이순신의 탄신을 기념해 충무공의 애국과 충의를 전승하고자 제정된 충무공탄신일 등 다양한 기념일이 4월에 함께 하고 있다. 그 중 지난 7일은 1957년도에
오피니언은 기자칼럼과 독자투고, 그리고 황룡담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4월에는 새봄과 동시에 많은 기념일을 맞이하고 있다. 자연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식목일을 비롯해 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일으킨 반독재 민주주의 운동을 기리는 4.19 혁명 기념일, 충무공 이순신의 탄신을 기념해 충무공의 애국과 충의를 전승하고자 제정된 충무공탄신일 등 다양한 기념일이 4월에 함께 하고 있다. 그 중 지난 7일은 1957년도에
자기PR의 시대를 맞아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등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서비스는 나날이 발전과 진화를 거듭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현대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방식의 자기PR은 무수한 문제점을 낳고 있다. 자기PR은 타인에게 거만하다는 인식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자기PR을 위해 과장되거나 거짓된 언행을 서슴지 않고 행한다는 데에서 이미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개인을 알리기
천지에 미만한 봄기운으로 만물이 약동하는 때이다. 이 좋은 가절에 ‘진리탐구의 도량’이요, ‘문화 창조의 산실’이자, ‘사회봉사의 터전’인 이곳 미룡골에서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어 군산대학의 새로운 가족 시민권을 얻게 된 2000여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하는 바이다. 우리 군산대학은 최근의 다양한 평가 지표나
2013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한해의 목표를 세운다. 황룡 학우들 중에는 이미 새해의 목표를 세워 오늘부터 실천하고 있는 학우도 있을 것이다. 남학생들은 금연이나 금주를 결심하고 여학생들은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등 자신을 가꾸기 위한 목표를 세우거나 또는 아르바이트 하기,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 올리기, 스펙을 위한 자격증 따기 등 자기 스스로에게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금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그것은 바로 소금, 황금, 지금이다. 소금은 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한 것이고 황금은 물질적으로 풍요롭기 위한 것이다. 지금, 현재 흘러가는 이 시간은 소금, 황금과는 달리 돈으로 살 수 없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시간은 누구나
세계적으로 불투명한 경제·정치적 상황 가운데 2013년 대학교육을 둘러싼 환경 역시 녹녹치 않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국내 대학들이 직면한 가장 큰 환경변화 요인으로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용 없는 성장 등 불안한 경제환경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덧붙여 대학 구조조정을 위한 평가, 반값 등록금, 취업난 등 대학의 주변여건은 더욱 악화되고
사람들은 대부분 상식적인 수준에서 독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독서의 중요성을 아는 것과 각 개인이 독서를 실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 책 읽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그에 따른 다양한 활동은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야 한다. 따라서 영국, 호주, 일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도 ‘독서의 해’를 지정하여 이것이 일회성 행사로
먼저 황룡교양필독서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언급하고 싶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대선에 앞서 어떤 리더가 우리에게 필요한가에 대한 선견지명을 얻기 위해서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리더를 알아봄으로써 현재의 많은 대선 후보들을 유권자 스스로가 비교 분석 해 볼 수 있다. 현재의 우리나라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