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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는 특정한 사회 이슈를 다루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확대하여, 사회적 논란과 사회적 측면, 그리고 새로운 추세와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무료 성인의 특권. 선거, 우리도 성인이다.
기획

성인의 특권. 선거, 우리도 성인이다.

        ‘일정한 조직이나 집단이 대표자나 임원을 뽑는 일. 선거권을 가진 사람이 공직에 임할 사람을 투표로 뽑는 일’ 국어사전에 등재한 선거를 뜻하는 개념이다.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과 선거 홍보 플랜카드를 볼 수 있다. 또한 뉴스의 화제는 온통 선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 이유는 다음달

by김지환 선임기자
기획

길거리 흡연! 이제 그만

미세먼지가 하늘을 누렇게 뒤덮은 날. 길거리를 걷다 불쾌한 냄새에 얼굴을 찌푸렸다. 범인은 누런 미세먼지가 아니라, 앞사람이 내뿜은 하얀 담배연기였다. 이처럼 거리를 걷다 보면 보통 ‘길빵’이라 불리는 ‘길거리 흡연’에 자주 노출되기 마련이다. 길거리 흡연의 폐해는 미세먼지 못지않다. 그래도 미세먼지는 예보를 보고 황사마스크로 대비할 수 있지만

by안송희 기자
기획

우리는 바꿔야 한다.

세월호 사건이 터졌다. 국민들은 지지부진한 행정절차에 분개했고, 피해 학생들에게는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국민들은 누구하나 빼놓지 않고 ‘노란 리본’ 캠페인에 동참하며 비극 앞에 숙연한 모습을 보였다. 일부 시민들은 “무기력한 어른이라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며 눈물을 훔쳤다. 우리는 언제까지 이러한 사태를 묵묵히 받아들이기만 해야 하나. 필자는

by김채영 기자
사회

세월호 참사는 더 이상 되풀이 되선 안된다.

  1993년 292명의 생명을 앗아간 서해 훼리호 침몰사고, 성수대교의 붕괴, 501명이 매몰되어 숨진 삼풍백화점의 참극으로 우리나라는 너무도 많은 희생과 비용을 치렀다. 그리고 지난 4월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 이래 그 비극성에서 가장 처참한 사고로 기록될 세월호 침몰 참사를 겪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어처구니없고 안타까운 세월호

by군산대언론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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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하지 말았어야할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 지난 달 16일 오전 9시경 우리는 매스컴으로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해안 부근에서 침몰한 것이다. 갑판 쪽에 위치했던 승객들은 다행스럽게 구조가 됐지만 선채 안쪽에 있던 승객들은 불행하게도 구조되지 못했다. 미처 구조되지 못한 승객 중 대부분이 안산에 위치한

by김지환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