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을 경계하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사태를 야기한 이번 3월의 일본 동북대지진은 자연의 위력 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처절하게 보여준다. 일본에서 지진이 빈번한 이유는 판구조론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현대 지질학의 위대한 성과로 꼽히는 판구조론에 의하면 지구의 껍데기[지각]는 판(plate)이라 부르는 몇 개의 조각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러한 판들이 서로 부딪혀
사회는 특정한 사회 이슈를 다루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확대하여, 사회적 논란과 사회적 측면, 그리고 새로운 추세와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사태를 야기한 이번 3월의 일본 동북대지진은 자연의 위력 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처절하게 보여준다. 일본에서 지진이 빈번한 이유는 판구조론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현대 지질학의 위대한 성과로 꼽히는 판구조론에 의하면 지구의 껍데기[지각]는 판(plate)이라 부르는 몇 개의 조각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러한 판들이 서로 부딪혀
현재 본교의 영문표기를 모르는 학우들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왼쪽 상단에는 ‘국립 군산대학교’라는 한글표기와 함께 ‘Kunsan National University’라는 영문표기가 보인다. 이 영문표기를 우리는 대외적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군산시의 영문명은 어떻게 되는지 보자. 군산으로 진입하는 국도와 고속도로 등의 표지판, 군산시 홈페이지등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에서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인을 돕고자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황룡문화관 앞 광장에서 성금 모금 운동을 펼쳤다. 뒤이어 일어일문학과(학과장:표세만) 학생들도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제1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모금운동을 벌였다. 특히, 우리 대학과 자매결연학교인 이와테 대학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