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생활관단청제 개최
지난 5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농구장 옆 노천공연장에서 학생생활관이 주관하고 제 28대 한울학생회가 주최한 단청제가 개최됐다. 단청제는 관생들이 주체가 되어 공동생활에 필요한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관생들 사이의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 날 생활관 내외에서 네일아트, 등대지기(동아리), 샤넬프로댄스단, 공연(춘자),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5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농구장 옆 노천공연장에서 학생생활관이 주관하고 제 28대 한울학생회가 주최한 단청제가 개최됐다. 단청제는 관생들이 주체가 되어 공동생활에 필요한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관생들 사이의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 날 생활관 내외에서 네일아트, 등대지기(동아리), 샤넬프로댄스단, 공연(춘자),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지난 27일 박물관 앞 마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여름이 오는 길, 단오’라는 주제로 부채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단오날 부채를 선물하는 전통을 널리 알리고자 참가자 제한 없이 진행됐으며 준비된 부채 500개가 진행 1시간 30분 만에 소진되었다. 이에 행사 담당자 조인진 학예연구사는
우리 대학은 LINC사업단을 통해 약 800여개의 기업과 가족회사를 맺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우들이 가족회사가 무엇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군산대 신문사는 매 호 LINC사업단에 가입된 가족회사를 소개하는 면을 만들어 학우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miDNA 유전체 연구소(이하 miDNA)는 전북도내 유일의 유전자검사
여러분에게 신문이란 무엇입니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아마도 누군가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정보지’일 수 있겠고,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는 ‘시사상식’의 매개체일 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사회 여론동향을 분석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이도저도 아닌 누군가에겐 가끔 쓸모 있는 종이쪼가리에 불가할지 모른다. 그런데
총여학생회가 지난 28일 제1학생회관 앞에서 텀블러를 직접 제작해보는 행사를 열었다. 총여학생회의 공약 중 하나인 핸드메이드 행사는 지난 면생리대 행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교내 모든 학우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많은 참가자로 인해 재료가 조기 소진되어 함께하지 못한 참가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송유정 총여학생회장은 “기획보다 많은 물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