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누는 헌혈, 더 큰 관심이 필요해
지난달 27일 제1학생회관 및 해양과학대학 앞에서 헌혈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57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혈액은 전라북도 내에서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많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2학기에도 헌혈 캠페인이 예정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노인 인구가 많은 반면 젊은 층이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달 27일 제1학생회관 및 해양과학대학 앞에서 헌혈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57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혈액은 전라북도 내에서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많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2학기에도 헌혈 캠페인이 예정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노인 인구가 많은 반면 젊은 층이
지난달 22일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물류인력 양성사업단의 지원으로 여인욱씨와 양인애씨가 물류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여인욱씨는 ‘connecting the dots'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양인애씨는 취업 스토리라는 주제로 이번 특강을 진행 했다. 이 특강은 물류관련 취업을 준비한 과정을 들려주는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 역시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자리가
지난 5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농구장 옆 노천공연장에서 학생생활관이 주관하고 제 28대 한울학생회가 주최한 단청제가 개최됐다. 단청제는 관생들이 주체가 되어 공동생활에 필요한 자질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관생들 사이의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 날 생활관 내외에서 네일아트, 등대지기(동아리), 샤넬프로댄스단, 공연(춘자),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지난 27일 박물관 앞 마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여름이 오는 길, 단오’라는 주제로 부채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단오날 부채를 선물하는 전통을 널리 알리고자 참가자 제한 없이 진행됐으며 준비된 부채 500개가 진행 1시간 30분 만에 소진되었다. 이에 행사 담당자 조인진 학예연구사는
우리 대학은 LINC사업단을 통해 약 800여개의 기업과 가족회사를 맺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우들이 가족회사가 무엇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군산대 신문사는 매 호 LINC사업단에 가입된 가족회사를 소개하는 면을 만들어 학우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miDNA 유전체 연구소(이하 miDNA)는 전북도내 유일의 유전자검사
여러분에게 신문이란 무엇입니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아마도 누군가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정보지’일 수 있겠고,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는 ‘시사상식’의 매개체일 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사회 여론동향을 분석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이도저도 아닌 누군가에겐 가끔 쓸모 있는 종이쪼가리에 불가할지 모른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