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유일의 유전자검사 종합서비스 회사 miDNA 유전체 연구소
우리 대학은 LINC사업단을 통해 약 800여개의 기업과 가족회사를 맺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우들이 가족회사가 무엇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군산대 신문사는 매 호 LINC사업단에 가입된 가족회사를 소개하는 면을 만들어 학우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miDNA 유전체 연구소(이하 miDNA)는 전북도내 유일의 유전자검사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우리 대학은 LINC사업단을 통해 약 800여개의 기업과 가족회사를 맺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우들이 가족회사가 무엇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 군산대 신문사는 매 호 LINC사업단에 가입된 가족회사를 소개하는 면을 만들어 학우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할 miDNA 유전체 연구소(이하 miDNA)는 전북도내 유일의 유전자검사
여러분에게 신문이란 무엇입니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나요? 아마도 누군가에게는 ‘생활에 필요한 정보지’일 수 있겠고,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는 ‘시사상식’의 매개체일 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사회 여론동향을 분석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이도저도 아닌 누군가에겐 가끔 쓸모 있는 종이쪼가리에 불가할지 모른다. 그런데
총여학생회가 지난 28일 제1학생회관 앞에서 텀블러를 직접 제작해보는 행사를 열었다. 총여학생회의 공약 중 하나인 핸드메이드 행사는 지난 면생리대 행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교내 모든 학우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많은 참가자로 인해 재료가 조기 소진되어 함께하지 못한 참가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송유정 총여학생회장은 “기획보다 많은 물량을
오는 8일(금) 제 2학생회관 2층 취업세미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해외취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K-move가 국가 주도의 글로벌청년취업사업으로 해외봉사, 해외창업, 해외 인턴사업을 포함하며 참여시 해외 우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5월 7일(목)까지 학교홈페이지에서 △입학 △취업 △학생커리어관리시스템 △프로그램일정 △해외취업설명회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이다.
지난달 24일 은파유원지에서 중문과와 일문과 학생 각각 40명이 동아시아 학부 제1회 단합체육대회를 했다. 이 체육대회는 중간고사로 지친 학우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학부의 단결 및 단합을 도모하고, 앞으로의 동아시아 학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 치러졌다. 체육대회 프로그램은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신발 던져 원 안에 넣기 △보물찾기 △런닝맨 등이 있었다.
지난 21일 창업교육센터가 산학협력단 2층 이노테크홀에서 “2015 창업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창조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창조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대학이 해야 할 역할과 나아갈 방향 모색 △창조경제시대 정부 트렌드 파악 △대학 구성원들의 창업의 중요성 및 필요성 이해 증진 △창조경제 네트워크 구축 및 소통의
지난 23일 군산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음악과 김준 교수의 피아노 독주회가 열렸다. 이 독주회는 올 해부터 음악과에 임용된 김준 교수가 군산에서 갖는 첫 연주회이다. △베토벤 소나타 28번 △리스트의 베네치아와 나폴리 △스크리아빈 소나타 4번,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7번 △앙코르곡으로 리스트가 편곡한 슈베르트의 마왕과 같은 화려하고 기교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 깊이 있는 곡들을 선보였으며 쏟아지는
'아싸’란 아웃사이더(outsider)의 줄임말이다. 무리와 섞이지 못하고 밖으로만 겉도는 사람을 일컫는다. 과거에는 ‘아싸’라고 하면 부정적 인식이 강했다. 지금도 사람들 사이에서 그다지 좋은 인상을 주는 단어는 아니다. 그런데 점점 대학 내 아싸로 지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것도 ‘자발적’으로 아싸가 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