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봉사동아리 ‘심(心), 시장상 수상
지난 달 10일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심(心)(지도교수: 박영례)’이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2014 군산시자원봉사자대회’에서 단체부문 시장상을 수상했다. 2010년도에 설립된 심(心)동아리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이웃사랑 나눔 확산과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시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동아리 회장 이진주씨(2학년)는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달 10일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심(心)(지도교수: 박영례)’이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2014 군산시자원봉사자대회’에서 단체부문 시장상을 수상했다. 2010년도에 설립된 심(心)동아리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이웃사랑 나눔 확산과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시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동아리 회장 이진주씨(2학년)는
[독자투고] 한 財閥 3세가 보여준 ‘용기있는 선택’ 태어날 때부터 남보다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절실하다. 사회가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회기득권층의 솔선수범 정신과 도덕적 책무가 살아있어야 한다. 며칠 전 일간신문에 소개된 한 재벌 3세의 ‘용기있는 선택’은 우리 사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