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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2014 전국공모 벽골 미술대전 김진용 학우 종합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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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국공모 벽골 미술대전 김진용 학우 종합대상 수상

      전국 벽골 미술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4벽골 미술대전의 1부 전시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열렸다. 2부 전시는 지난 16일부터 21일(금요일)까지 열린다. 이번 미술대전에서 우리 대학 김진용 학우가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선미, 윤여림, 고명지, 김선영 학우들이 특선으로 입상했다.   고영두 기자 duden8@kunsan.ac.kr

by고영두 기자
무료 사회복지학과 엄기욱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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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엄기욱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지난 4일 라마다프라자 청주호텔에서 개최된 제8회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에서 노인 삶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엄 교수는 노인복지와 관련된 활발한 학술연구를 통해 국내 노인복지분야 성장에 기여해 왔으며 정책개발 사업에도 다수 참여했다. 현재 한국사회복지학회 운영이사와 한국노인복지학회 편집위원, 노인복지관 평가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안영태 기자 ahn2sang@kunsan.ac.kr

by안영태 기자
무료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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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어느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벌써 한학기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미국에서 같이 공부했었던 동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세월 참 빠르다. 그 당시에는 타국에서 힘들게 공부해 나가는 그저 가난한 유학생들이었는데 어느새 다들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대학의 선생이 되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실험이나 논문 준비를 해 나가면서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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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1년에 몇 권의 책을 읽나요?

언젠가 수업을 받는 도중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1년에 책을 몇 권이나 읽나요?” 50권 이상부터 5권까지, 40명의 학생이 책상 앞에 앉아 있었지만 손을 든 학생은 고작 3명뿐이었다. 결론은 37명의 학생들이 1년에 5권 미만의 책을 읽고 있었다. 우리들은 항상 바쁘다. 요즘 인기 있는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by김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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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self. No matter what they say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불꽃같은 열정을 지닌 친구가 있다. 하지만 성적 관리, 대학 진학 등에는 열정이 조금 부족했다.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왕복 세 시간의 거리를 나선다든지, 좋아하는 밴드의 노랫말을 완벽히 통달한다든지. 남들이 보기엔 쓸데없는 일을 사랑했다. 만일 그 친구가 입시에 이러한 열정을 쏟았다면 지금쯤 모두가 부러워하는 명문대에 다녔을지 모른다.

by안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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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교육의 강화

대학이 사회의 요구와 동떨어진 교육을 시킨다는 지적을 많이 받는다. 실제로 기업들은 신입사원의 재교육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 가장 많은 고급두뇌를 보유한 대학은 연간 수 만 편의 논문을 양산하지만 아쉽게도 산업발전과 쉽게 연결되지 못한다. 그래서 근년에 들어 대학교육방식이 변하고 있다. 대학은 상아탑의 우아한 외투를 벗고 사회와 산업현장의 목소리에 적극 귀

무료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다. 철인 3종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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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다. 철인 3종 경기

      때는 바야흐로 2013년도 24살 후반 무렵 나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자신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어떤 일을 성취하고 나서 그 성취감이 극에 달했고 보람을 정말 느꼈었던 경험이 있는지” 그 순간 예전에 경제학과 정균승 교수님의 생활경제수업시간에 들었던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사람은 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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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방위 논란, 사회통념의 갈등은 나쁜 걸까?

지난 8월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집에 들어온 도둑을 알루미늄 빨래 건조대, 허리띠 등으로 때려 뇌사 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게 방어행위가 ‘사회통념’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판결은 다수 국민들에게 있어 정당방위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정당방위 논란 해결을 위해 경찰은 법원 판례를 참고해 정당방위를

by안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