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삶의 행복은 안녕들 하신지요?
2013년 겨울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안녕들 하십니까?’를 기억하십니까? 절대 ‘안녕할 수 없는’ 사회의 현실에서 서로의 안녕을 묻는 글들을 쓰고 각자의 공간에 대자보를 붙이는 운동은 대학가 전체로 번져나갔고, 심지어 초등학교까지 대자보가 붙여졌습니다. 혹자는 정부에 대한 비판, 혹자는 사회에 대한 비판, 또 다른 혹자는 특정 인물을 비판하는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2013년 겨울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안녕들 하십니까?’를 기억하십니까? 절대 ‘안녕할 수 없는’ 사회의 현실에서 서로의 안녕을 묻는 글들을 쓰고 각자의 공간에 대자보를 붙이는 운동은 대학가 전체로 번져나갔고, 심지어 초등학교까지 대자보가 붙여졌습니다. 혹자는 정부에 대한 비판, 혹자는 사회에 대한 비판, 또 다른 혹자는 특정 인물을 비판하는
고액 연봉을 받고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 선수로 인해 메이저 리그(MLB)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 다저스가 그에게 3600만 달러 계약을 제시한데는 이유가 있다. 다저스 텃밭인 LA는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어 류현진 선수가 그들을 보다 자주 야구장으로 불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다저스는 LA를 넘어 한국이라는 시장까지 확보 할 수 있다. 실제
따사로운 볕 아래에 앉아있노라니 몸이 노곤해진다. 어느새 볕이 아쉬운 시기가 되었다. 겨울이 성큼 다가선 것이다. 겨울이 추운 것은 비단 날이 추워서 뿐이 아니라, 한 해가 또 흘러갔기 때문이다. 유달리 길고 암담한 것만 같던 2014년도 이제 두 달 남짓 남았다. 시간이란 정말 누구의 사정도 봐주지 아니하고 쏜살같이 흘러간다. 계절의 변화를 가장
당신은 혹시 ‘휴학’에 대해 고민해보신적 있습니까? 아마 대학생이라면 ‘휴학’을 한 번쯤은 고민했을 거라 생각이듭니다. 저 역시 휴학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20살, 동기들이 낭만을 쫓을 때 저는 꿈을 쫓기 위해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는 학점관리를 열심히 해서 성적장학금을
지난 4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교직원 및 학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윤상현 의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리더의 조건’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윤의원은 “열정의 리더십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민심을 얻어가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자신의 멘토가 되었던 인물,
지난 11일 정보통신공학과 4학년 학생들의 졸업 작품 전시회 및 발표회가 공과대학 3호관 4층 로비와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주파수 대역을 활용한 필터 및 여파기 △임베디드 시스템 장비 △윈도우 프로그램 △스마트폰을 이용한 어플 등의 주제를 가진 14개의 작품들이 발표됐으며, 총 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한편, 졸업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 관계자는 “
지난 6일 국방부가 발표한 ‘2014년 학군단 운영실태 평가’에서 국립대 1위 학군단으로 선정됐다. 매년 1회 실시되는 국방부 평가는 학군단이 설치돼 있는 전국 115개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학군단 제도와 후보생 자질, 교육시설, 교육활동지원 등을 평가한 것이다. 최우수 학군단에 선정된 대학은 7개 대학뿐이며 우리대학 학군단은 올해
지난 12일,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물류학과 재학생 외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물류 및 비즈니스 분야 관련’이라는 주제로 재학생의 외국어 말하기 능력 향상과 더불어 팀별활동을 통한 재학생의 협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이 대회는 영어 분야와 중국어 분야로 나뉘었으며, 영어 분야에는 6팀이, 중국어 분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