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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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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관광 체감지수 업! 공모전

 지난 20일부터 8월 29일(금)까지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농촌체험관광 체감지수 업! 공모전’이 시행된다.  이는 전국 대학생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춘을 돌려다오!’라는 주제로 웹툰(국문 및 영문) 및 영상(UCC-영문자막)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홈페이지(http://contest.welchon.com/welchon)

by김채영 기자
무료 바뀌는 성적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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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는 성적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국정감사에서 대학 성적증명서를 이중발급하고 있다며, 이를 ‘성적 부풀리기’로 규정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성적이중처리 유형을 구분하고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이에 따른 성적삭제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우선 한국교육협의회가 구분한 성적 이중처리 유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학점포기제도로 학칙으로 일정학점 수를 포기할 수 있도록 허용해 F학점 등을

by유지혜 기자
무료 「피 끓는 청춘」,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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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끓는 청춘」,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제1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해왕성의「피 끓는 청춘」연극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978년 작품 「아빠빠」 로 막을 연 우리대학 극예술연구회 해왕성의 「피 끓는 청춘」은 62번째 맞는 정기 공연으로 다양한 연출과 실감나는 연기를 통해 우리의 눈을 촉촉이 적셔주었다. 

by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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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그 중간성적은?

어느덧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왔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2014학년도 1학기는 종강을 맞이한다. 군산대 신문도 이번호를 마지막으로 1학기 발행을 마감한다. 이번 황룡담에서는 1학기 종강을 맞이하여 한 학기 동안 군산대학교 학우들을 이끌어 온 총학생회의 중간성적을 평가해 보기로 하였다. 행사관련부분과 홍보, 상황대처, 소통을 평가대상으로 삼았다. 이번 총학생회 중간평가는 지극히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혀 둔다. 제30회

by김지환 선임기자
무료 별을 보려면 어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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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려면 어둠이 필요하다

      “별을 보려면 어둠이 필요하다.” 필자가 정호승 시인의 책을 읽다 감명 받은 한마디다. 밤하늘을 수놓는 무수히 많은 별들… 우리는 흔히 이러한 별들을 보며 미래를 소원하고, 목표를 다짐한다. 하지만 이러한 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어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아픔과 시련을 겪지 않을 사람들이

by장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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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국가든 기업이든,대규모 집단을 운용하는 주체들은 주로 거시지표를 가지고 그 조직이 발전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고,지표가 개선되도록 노력한다. 대부분의 경우 경쟁을 유발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면 해당 분야의 지표가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정부나 기업은 손쉽게 성과를 내기 위해서 조직간, 개인간 경쟁을 조장하는 경향이 있다. 역대 어느 정권이든 그 방향으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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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머리말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위인들은 하나같이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올해로 서거한 지 52주년을 맞은 독일의 문학가 헤르만 헤세는 “책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고,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필요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독서라는 낯선 세계로의 탐험을 통해 자신과 소통하며 인생의 참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