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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새만금 서해안권역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국회 심포지엄’ 개최
우리 대학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원장: 김미영)과 김관영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남해안 2.59W 해상풍력산업발전과 배후항만 활성화를 위한 국회심포지엄’이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 신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새 정부의 해상풍력사업 추진방향 △거점항만 중심 해상풍력산업발전 방안 △해상풍력발전의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한 인허가를 비롯한 관민산학 공조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발표가
우리 대학 채정룡 총장 노인대학 특강
지난 18일 대한노인회 군산시 지부 부설 노인대학에서 우리 대학 채정룡 총장이 노인대학 1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채정룡 총장은 “아름다운 노년”을 주제로, 노인들이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를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특강 중 채 총장은 풍요로운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신조어의 바다 한가운데 표류된 우리들
예전에 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많은 사람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의도한 것이든 그렇지 않든 수많은 말들은 마치 풍문처럼 귀에 들려왔고, 가끔은 재미를 느끼며 몰래 이야기를 듣곤 했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일상적이고 소소한 내용이거나 혹은 당시 핫한 이슈들이었고, 필자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속으로 공감을 형성하고 즐거움을 느끼기도 했다.
채정룡 총장, 필리핀 3개 대학 방문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채정룡 총장이 필리핀 대학과 필리핀 웨스트비사야스 대학, 필리핀 바탕가스 주립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술 및 학생교류 협력을 방안 및 협의하고 웨스트비사야스대학의 졸업식을 참석 및 축사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복지의 시대, 사회복지사에게 복지를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필자에게 올해 들어 접하게 된 뉴스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 중의 하나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연이은 자살사건이었다. 보도된 바와 같이 올해 들어 주민자치센터에 근무하는 3명의 사회복지 공무원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업무과중을 이유로 연이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회복지 일선 현장에서 고통스러워하다 스스로 생을 접은 동료 사회복지사들에게
“오사카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난 군산대학교 ROTC 52기 후보생들....”
신학기의 싱그러움이 만발하는 3월 마지막 주. 우리 군산대 ROTC 52기 40명은 우리대학과 ROTC 총동문회 등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받아 일본 오사카지역으로 해외군사문화탐방을 다녀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첫 해외여행이라 그런지 여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으로 떠나는 배에 올랐다. 우리는 동경을 이어 일본 제2의도시인 오사카를 비롯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나라, 메이지유신
봄, 벚꽃, 신입생, 그리고 행복.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 버스커 버스커, 벚꽃엔딩 - 봄이 왔다.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고 벚꽃이 피기 시작함과 동시에 작년에 유행했던 봄 노래도 잊혀지지 않고 거리를 메운다.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늦게, 중간고사 시험공부를 시작할 때쯤 피기 시작하는 군산대학교 캠퍼스의 벚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