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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상 기자

무료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 결정
대학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 결정

지난 1월, 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겠다고 발표했다. 물가 상승과 경제난으로 많은 대학이 등록금 인상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2009년부터 18년 연속으로 등록금을 동결하며 학우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대학가에서 등록금 인상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대학의 등록금 동결이 갖는 의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말,

by조은상 기자
무료 3월, 다시 피어나는 우리의 시간
오피니언

3월, 다시 피어나는 우리의 시간

쌓였던 눈이 채 녹지 않았던 2024년 2월, 나는 과 사무실에 군 휴학 신청서를 내고 학교를 떠났다. 그때만 해도 “내가 여기에 돌아오는 날이 올까?” 하는 마음을 안고 버스에 몸을 실었는데, 어느새 2년이 흐르고 다시 봄이 찾아왔다. 내가 알던 사람 대부분은 이 학교를 떠났고, 받아 드는 종이와 공지마다 낯설고 생소한 글자로 가득하지만

by조은상 기자
무료 2023년 K리그·KBO 리그 전면 개막, ‘노마스크’와 함께 흥행 기대
문화

2023년 K리그·KBO 리그 전면 개막, ‘노마스크’와 함께 흥행 기대

[사진] ▲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 / 촬영 : 조은상 기자 2019년 말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국내 프로스포츠는 한동안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었다, 2020년 하반기부터 제한적 관람이 허가되었지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식음료 섭취, 육성응원이 제한되면서 흥행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관람에 제약이 사라졌다. 본 기사에서는 마스크 착용

by조은상 기자
무료 드넓은 정보의 바다, 늘어나는 암초
오피니언

드넓은 정보의 바다, 늘어나는 암초

’정보의 바다‘라고도 불리는 인터넷이 보급된 지도 거의 반세기가 흘렀지만, 최근 몇 년간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Untact)’ 시대의 등장 등의 이유로 인터넷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포털사이트의 뉴스 탭에 들어가서 새로고침을 하면 분마다 수십 개의 기사가 올라오고, 학우들은 에브리타임을 통해 매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는 어느덧 남녀노소를 가리지

by조은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