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Blog

오피니언

스스로 짊어지는 무게

 어느덧 5월이 됐다. 편집장으로서 첫 신문을 발행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낀다. 내가 편집장이 된 후, 코로나19 사태가 터져 언론사 역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이했다. 언론사는 우리 대학의 소식을 구성원들에게 전달하는 게 목표인데, 행사는 전면취소 되고 온라인 재택수업이 이뤄졌으니 말이다. 당시에는 신문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고민이 많았는데, 나름

by노신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