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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을 감성을 자극할 슬프고 아련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2년 8월 22일 개봉된「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대만 로맨스영화 이다. 내용이 잔잔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사춘기 소년의 엉뚱한 성격과 톡톡 튀는 친구들의 코믹한 감초연기는 한국의 정서와 다른데도 불구하고 웃음을 자아낸다. 또 주인공인 소녀와 소년이 전화를 거는 장면에서 소녀는 소년이
조금 특이한 수습기자의 심심한 편지
신문을 읽어주시는 학우분들께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국어국문학과 2학년이자 대학신문편집국 37기 수습기자 박병진이라고 합니다. 수습기자로써 특별한 점이 있다면 유일하게 2학년으로 신문사에 들어와 나이가 조금 다르다는 점과, 1학년 때 방송국에 소속되었다가 신문사로 자리를 옮겼다는 것이 있습니다. 기자라는 직업이 가진 고정관념은 상당히 큰 편입니다. 높은 사람들의 어두운 면을 취재하여 세상을 바로잡는 영웅의 모습이거나,
우리는 한 번도 꿈꾸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점점 무언가를 포기해가야만 하는 X포 세대, 현실에 꿈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달관세대 등 지금 20대를 정의하는 말들이다. 기성의 세대는 20대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해왔고, 그 요구를 20대는 끊임없이 충족하고자 달려간다. 하지만 지금 청춘이라 불리는 이들을 보면 그러한 요구들이 잘 이루어진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하루 쪽방에 앉아 컵라면으로 한 끼
서울여대 학보가 보여준 청년들의 비판의식
청년들에게는 ‘성공’에 대한 환상과 두려움이 있다. ‘벌이가 좋은 직장을 잡으면 행복해지겠지’라는 환상과 사회가 요구하는 대학의 수준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취업을 못해 낙오자로 찍힐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청년들은 살아가고 있다. 청년들은 사회구조에 대해 관심을 갖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구조에 대한 비판 보다 사회 지도자층을 향한 비난을
삶의 가치를 이끌어주는 교육회사, 바른교육
이번에 소개할 바른교육은 황룡문화홀(국제교류원)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 대학에서 여러가지 교육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회사로 모의토익과 비전있는 대학생활, 신입생 기초 영어 수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대표님의 교육에 대한 생각과 자세를 배우고 깊은 존경과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인터뷰에는 바른교육 안승권 대표님이
바쁜 그대, 이 앱 어떠세요?
바쁜 그대, 이 앱 어떠세요? - JUNE 간편하게 일정관리를 하고 싶은 사람은 매우 좋아할만한 앱이 여기 있다. 이 앱의 기능은 간단하다. 날짜를 눌러서 일정을 정리하고 일정을 보며 할 일도 함께 계획한다. 깔끔한 디자인에 드래그, 클릭 등 정말 단순한 사용법으로 빠른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기자코멘트 이 앱만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