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Q.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1년 군산대학교에 입학해 올해 2월 졸업한 김의한입니다. 우선 학생들에게 좋은 말을 해 줄 수 있는 선배들이 많음에도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가 군산대언론사을 통해 학우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Q.현재 하시고 계시는 일이 무엇인가요? 저는 작년 9월에
Q.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1년 군산대학교에 입학해 올해 2월 졸업한 김의한입니다. 우선 학생들에게 좋은 말을 해 줄 수 있는 선배들이 많음에도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가 군산대언론사을 통해 학우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Q.현재 하시고 계시는 일이 무엇인가요? 저는 작년 9월에
군기[military discipline, 軍紀] : 군대의 기강. 군기 잡는다는 말은 말 그대로 군대에서 기강을 잡기 위해 쓰이던 말로 "상관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군대의 기율을 지킨다."라는 개념으로 쓰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선 좀 더 심화되어서 군내가혹행위, 구타 등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까지 직결되기도 합니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명령하면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명령에 복종하는 '상명하복'.
‘비틀즈’는 우리에게 정말 익숙한 이름이다. 음악 듣는 사람들 중에 비틀즈 모르는 사람이 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이며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설’인 비틀즈! 하지만 나는 비틀즈의 이름만 알았지 비틀즈에 대해 깊이 알지는 못했다. 비틀즈의 노래도 영화 ‘I am Sam’
요즈음 한국계 미국인 스티브 승준 유(이하 유승준)가 병역기피문제를 지닌 채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는 말을 해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유승준은 90년대 후반 '나나나', '열정'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였고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이라 해도 무방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던 연예인이었다. 유승준은 방송에서 ‘남자라면 가야하는 곳&
지난 15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캠퍼스 조선해양 발명 특허 페스티벌”에서 봉대순(조선공학과·4)학우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조선학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정한진(기계자동차공학부·3)학우가 한국발명진흥회장상, 김준호(조선공학대학원)학우가 한국지식재산전략원장상을 수상했다. 권태완 수습기자 ran5941@hwangryong.com
지난 28일 총여학생회가 주최하는 핸드메이드 데이에 파라코드 팔찌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텀블러 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 행사이다. 매번 핸드메이드 데이 행사는 학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도 더운 날씨와 점심시간에 진행됐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로 인해 재료가 조기 소진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행사에 참여한
지난달 27일 제1학생회관 및 해양과학대학 앞에서 헌혈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57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혈액은 전라북도 내에서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 관계자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많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2학기에도 헌혈 캠페인이 예정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노인 인구가 많은 반면 젊은 층이